1. 동물의 법칙


   김대중때부터 역대 대통령들은 자신을 상징하는 동물이 있었다.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그런 점에서 나는 박원순이 유력하다고 봤는데 지금은 생각을 바꾸었다.


   이 법칙에 따르면 박원순, 반기문



2. 경력다양성의 법칙


    한국인들은 싫증을 잘 내서 새로운 경력의 사람을 원한다.


    젊었을 때 사업했다고 하지만 김대중은 거의 직업정치인-변호사인 노무현-사업가출신 이명박-박근혜


  이렇게 이어져왔다.


    이점에서 문재인은 마이너스


    이 법칙에 따르면 소프트웨어개발자이자 사업가 출신인 안철수, 법률가이지만 공안검사출신 황교안


3. 안경의 법칙


    안경쓴 사람은 안된다는건데 이건 남성성을 강조하는 미국인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이론이고 한국은 아니라고 본다.


   지금 대선주자들 다 안경잽이다.


     안철수만 빼고



이상을 종합해보면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은 연대를 모색할건데 안철수vs 황교안의 단일화 전쟁이 벌어질 것이다.


    호남조직력과 박사모조직력이 정면으로 충돌하는건데 이게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다.



최종적으로는


     문재인 vs 황교안or 안철수

 

   이렇게 대선이 치루어질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