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가 안맞으면 대부분 앞마당에 연못과 분수를

만든다.

대부분 중국회사, 중국 공장들 가보면 앞에 분수가

있다!



풍수를 떠나서 기도하고 , 기원하는 마음이다.


근데 어떤새끼가 없앴게?


2004년 5월 1일 기증한거다.

지금 있냐?.


없앤 그새끼 서울시 번영은 안중에도 읎는놈?.


그래도 초판은 남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