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푸켓갔다가 지금 막 도착했는데 도저히  묵과할 수 없던 모두투어  푸켓 현지가이드의 만행을 알리려한다 

현지도착했는데 첫인상 딱 홍어 였는데 역시나 홍어였다

이 새끼가 첫날부터 박근혜 대통령 욕으로 시작해서 박근혜 대통령 조롱으로 하루를 마감 하더라 그뿐만 아니라 전라도 특유의 돈에 대한 집착이 대단한 놈이더라 하루종일 라텍스 선전으로 시작해서 자기가 거래하는 쓰레기같은 상품점만 데리고 다니면서 구매하도록 집요하게 종용을 하더니 패키지 상품도 돈되는 걸로 다 바꿔 뒷돈을 챙기고 태국 맛사지 이름만 바꿔서 연이틀 똑같은 장소에서 고가의 맛사지를 받게했다

그뿐이 안니고 이놈 하느짓거리가 양아치중 상양아치고 말끝마다 상소리에 음단패설 반말 이루말할수없는 인간 쓰레기다 가는 날은 공항에 나오지도 않았다 살다살다 이런 가이드는 처음본다 오늘 모두투어에 투서넣을 예정이다

이 홍어새끼 좌표알려 준다 소속 모두투어 기이드명 JJ

꼴같지도 않은게 태국에서 같은 동포상대로 삥띁는 쌩양아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