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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2030세대는 정치얘기 하지말라는 말을 밥먹듣이 들어온 세대자나요.

정치얘기를 하면 싸움나는줄알고, 극도로 정치얘기를 공적인 자리에서 꺼린다.

무조건 입을 막아버리죠.

2030세대는 정치에 무관심한 바보가 되어버린거 같아요. 

선동에 잘넘어가는 선동취약계층이 되버리고 만듯...


어디가면 정치적인 발언을 못꺼내겠어요.

누가 대통령에대해 정치적인 조롱, 비아냥, 무시를 해도.

가만히 있게되요. 괜히 분위기 망칠까봐.


방귀뀐놈이 성낸다고, 반대의견 꺼내기라도하면 

분위기 싸해지고, 뜬금없이 욱하고 화내고, 사람 비난하고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정치얘끼를 하면 정치얘기 자체로만 논쟁을 해야하는데,

항상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리고 조롱하고 비아냥대고, 인신공격 인격모독을 

하자나요.


모임자리 나가서 정치얘기 꺼내지 말라는말이 어디서 나온말일까요?

좌파들에 의해 장기간 주입된 문화라고 생각해요.

캥기는게 있으니, 요목조목 따지고 들어가다보면 팩트와 진실이 나오는데,

그걸 드러내고 싶지 않았기때문에,

정치얘기를 피하고 회피하고 묻어버리고 얼렁뚱땅 넘어가고싶은 세력들에 의해

그렇게 된 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