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절대신인 아튼 시미니가 존재했음
뜨든
(위 사진은 관련없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아무 사진이나 긁어옴)
아튼 시미니는
본인의 절대적인 힘인 칼리번을 이용해서

신들의 도시인 팔리아스를 창조하게 됨
세계를 만들었는데 이걸 지탱할 신들도 필요하겠져?
혼자 다스리면 힘들쟈나
그래서 아튼 시미니는
사랑의 신 라이미라크/자유의 신 하이미라크/ 평화의 신 제미다라크 이렇게 삼주신을 창조해
(사진은 라이미라크)
이제 신들도 만들었겠다 우리의 절대신은
팔리아스 아래에
마비노기의 세계인
에린과
에린의 하늘, 태양 팔라라, 두개의 달 이웨카와 라데카를 만들었어
(붉은 달은 이웨카, 하얀 달은 라데카)
창조하는게 너무 많지?
원래 신화의 초반은 창조의 연속임 ㅇㅅㅇb
그리고 울라대륙에 반족(=신족)을 창조함
그러나 대홍수로 인해 반족은 이리아로 이주하게 돼
(이 얘기는 나중에 다시)
그후 반족이 떠나간 울라대륙에서 생겨난 파르홀른족은
칼리번을 얻고

파르홀른족은 울라대륙 타라트에 타라를 수도로 울레이드 왕국을 세우고
칼리번의 제단을 만들어 수호해 왔어
한편, 아튼시미니가 세계를 열심히 만드는 동안
삼주신들은 또다른 신들을 만들었는데
바이브 카흐 3여신인

전쟁의 여신 모리안
파괴의 여신 마하
광란의 여신 네반
그리고
마신 키홀
등을 만들어 냈어
(마신 발로르를 비롯해서 여러 신이 더있지만 언급이 거의 없다)
어떠한 이유로 팔리아스가 파괴된 이후
에린에서 살고있던 모리안과 키홀이 어린 신이었을때,
하늘에서 구멍을 하나 발견하게 되는데
그 구멍이 다른세계로 통한다는걸 알게되고 둘은 구멍을 막을 문을 만들어.
그게 바로 소울스트림이야

익숙한 여기
마비노기를 플레이하는 유저들을 별에서 온 자 = 밀레시안
이라고 부르는데 게임을 처음 시작하거나 환생을 하게 되면 이 공간에 방문할 수 있어
그러나 모리안은 키홀의 약속을 깨고 문을 열어
밀레시안들을 불러들이게 돼.

그 일로 화가난 키홀은 모리안과 절교를 하게되고
이때부터 둘 사이는 틀어지지.
그 후 칼리번을 수호하고 있는 파르홀른 족을 두려워한 모리안은
키홀을 이용해 포워르와 전쟁을 일으켜
이 전쟁이 센마이 전쟁이야
(센마이 평원가면 구덩이 많은거 보이지? 전쟁의 흔적..)
이 센마이 전쟁에 이용된 포워르의 병기인

글라스기브넨은 엄청난 힘으로 모든걸 파괴했지만
결국 파르홀른족에 의해 일부가 쓰러졌어(한놈이 아니었어..!?)
쓰러진 글라스기브넨의 시체에선 엄청난 독과 더러운 마나가 나왔고,
(그 독으로 인해 센마이 평원은 아직도 거주가 불가능)
그 자리에선 마족들이 대량으로 쏟아져 나와
파르홀른족을 학살했어
이와중에 역병까지 돌게 된 파르홀른족은 결국 멸망당했어.
그때 왕자였던 투안 마크 카릴이 울라대륙의 북쪽으로
사람들을 대피시켜 그들이 형성한 마을이 바로

티르코네일
(낙원을 그리다 라는 뜻)
그리고 마족인 포워르들이 칼리번을 차지하게 돼
파르홀른이 멸망하고 이어 등장한 네메드 족 또한 포워르와의 전쟁을 벗어날 수 없었는데,
그들은 고지대에 요새를 건설하려했으나 지하수로를 팔 기술이 부족했어.
그때 네베드족에 네명의 형제가 나타나

이 네명은 정말로 빨리 건설했는데
알고보니 네명은 포워르의 첩자였어
지하수로안에 포워르의 왕 발로르(키홀 전대의 마신)를 기리는 상을 세우고
그에게 성을 바칠 생각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어
밑장빼면 손모가지아닌 모가지
그 후 지하수로는 봉인되고 말았지
이후 얼마안가 네베드족은 계속 된 전쟁으로 인해 쇠퇴하고
투아하 데 다난족과 피르 볼그 족으로 나뉘게 되었어.
사이가 좋지않던 이들은 결국 또 전쟁을 벌였는데,
피르 볼그족은 포워르와 협상하여 투아하 데 다난 족을 협공했지
이 전쟁이 모이투라 제 1차 전쟁이야.
당시 투아하 데 다난의 왕은 신들의 왕이였던
누아자 아케트라브였는데
포워르는 이들을 꼬드겨 투아하 데 다난족을 협공했어
대혼란의시대
그러나 강인한 투아하 데 다난 족은
포워르들을 에린의 지하로 내쫒는데에 성공하지만
피르볼그족에 의해 누아자 왕의 팔이 잘려나가버렸어
지금보니 포즈가 좀 소녀스럽다
신화에 따르면 왕의 몸은 온전해야 하기 때문에,
투아하 데 다난족은 그를 몰아내고, 새로운 왕으로 브레스를 올렸어.
그러나 브레스는 폭군으로, 폭정을 일삼고 사치가 아주 심했어.
투아하 데 다난은 네베드족의 라흐 왕성을 차지했지만,
(아마) 네 형제가 건설했던 비밀 수로를 통해 기습해온 포워르로 인해
아비규환이었어
이때!

투아하 데 다난의 수호신인 모리안 여신이 나타나
사람들의 왕성탈출을 돕고 라흐 왕성에 있던 포워르들을 이공간에 가두는데에 성공했어.

그리고 모든 힘을 다 쓴 여신은 그자리에서 돌이 됬어
이때 여신이 가둔 이공간이 바로
던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