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측, 탄핵심판 '대리인 전원사퇴' 대신 '추가선임'
기사입력 2017-01-31 15:26
박근혜 대통령 측이 '3월 13일 이전 결론'을 향해 달려가는 탄핵심판 사건에서 검사 출신 변호사 한 명을 추가 선임했다.
헌법재판소는 박 대통령 측이 최근서(58·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에 대한 선임계를 31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최 변호사는 1986년 마산지검 진주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2003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를 끝으로 변호사로 개업했으며 현재 개인 법률사무소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 측 대리인단은 이중환(57·사법연수원 15기), 유영하(55·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 등 13명으로 늘어났다.
빨한철 지베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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