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올해 22살 백수다.
18살 여름에 고등학교 자퇴후 집에서 공부후
카이스트를 꿈꾸던 몽상가다
19살에 검고 치고 20살에 수능봤다 정확히는 19살 11개월때
올 4~5등급
그리고 쪼개며 재수한다고 그날 바로 엄마한테 말했다 그리고 20살 동안 독고다이 공부
재수 하는 2월달쯤 원룸얻고 산골에서공부
근데 존나추웠음
는 2달뒤에다시집옴
그러다 4월달쯤에 댕댕이 골든리트리버 키우고싶어서 입양
10월달쯤 1000만원받고 집나감 가족과는 아예이돈받고 연 끊는걸로
그리고 수능접수 그러나 치러안감
공부안해서
....사실기억도안난다잘 몇년째 이지랄인지원
지금은 수능포기
머팍들아 수능에연연하지마라
될새끼만된다
해커가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