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혹한에 서울시청광장 점거하고
대검앞 새누리당사앞 천막농성.
방심위 점거 농성 등등
엄청난 전투력이다. 감동에 존경을 표한다.
돈받고 다니는 직장이면 절대로 저래 못한다.
하는 척 하고 어딘가로 사라져 버린다.
다음 날 일한 척 하고 출근한다.
태극기들의 저 열정은 어디서 오는가.
결국 애국과 분노심이다.
나라가 망하면 안된다는 생각 하나 붙들고
구라 조작 일삼는 언론의 편파 횡포에
분노가 치솟아 시위라고 모르던 태극기들이
저렇듯 몸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촛불엔 절대로 저런 열정과 헌신이 없다.
이 싸움은 결국엔 저 거대한 태극기들의 열정과
분노의 힘으로 애국세력이 최후에 승리한다
확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