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모든 힘들고 어려운 걸
자기가 다 느껴본 듯 생각함
왕따따위 정말 요즘 세상 좋아졌기에
가해자를 바로바로 처벌대응해야되고
모르고 호구같은 것도 죄다.
직접 자기것인 자기가 챙겨야되고
자신이 바꿔야된다.
어쩌면 주위애들이 아니라
지 자신의 문제인 경우도 많다.
그리고 이도 저도 못한다면
그냥 전학을 가거나 친구에게 다가가면 된다
독하게 뭐하나 잘하는 무언가를 만들던가
뭐라도 한다면 최소 왕따는 피할수 있을텐데
그런 자신은 바꾸려지않고
무작정 자기를 존중해주다못해
이해해주고 다 해주길 원하더라.
내가 무슨 정의구현 영웅심리였는지
왕따새끼여러명 도와준답시고
애들이랑 싸워주고 한적도 있는데
하나둘 전부 왕따새끼인 이유가 있더라
모지라거나 생각없이 짖기거나 등등
정말 가해자가 이상한 경우도 있는데
그럴땐 둘다 쎔쎔이라서 부딪히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쨌던
살아오면서 왜 나한테 친구들이 차갑게 대해? 왜 나는 안해줘? 라며 차별 느끼는 친구들이 있는데
세상은 너한테 맞춰주지않는다
그들도 그들인생이 있기에 자신들을 위한
맥을 쌓고 경력을 쌓으며 나아가야하는데
너따위 하나한테 자신에게 맞지도 않는 왕따하나한테
다 신경쓰며 같이 있는건 정말 감정낭비 시간낭비이다.
왕따자신은 모르는데
애들이 하나둘 맞춰주는게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모른다.
왕따들 특성상 좀 모지라는 끼가 있어서
이상한 데서 바라는 것도 많다.
그걸 남들이 당연하게 같이 해주는거라 느낀다.
아까 말했듯이 인생은 너가 결정하고 너가 맥을 쌓고 나아가는거지
그들이 다가와주고 너한테 맞춰주는게 아니다.
니가 찾아야되고
왕따아닌 사회성 좋은 친구들 조차도
왕따가 남들에게 받는 욕들은 들으며 산다
욕안먹는 사람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다들 그걸 극복해내고
자신의 편을 만들고
이겨내며 살아가고 있는거다 멍청이들아
어쩌면 나서는 사람들은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가며
왕따가 고작 학교내에서 받은 대접보다 더 못한 대우받으면서도
그거 애써 다 무시하고 해쳐나가고 있는것일지도 모르는데
그 노력 전부 보지않고
왕따들은 지스스로뭐하는것도 없이
자기 왕따시킨다 그러더라.
신체적 정신적 학대받는 왕따는 그래도 힘든거 이해는되는데
한탄하고 바로 대응해라
모르고 호구같이 당하는것도 죄다
은따는 도대체 뭔지.
안맞으니 그냥 같이 안다닌건데
선사이한테 말해서 끝까지 붙어서 주변사람 몇사람을 미치게 만듦
그냥 혼자다녀라 개쌍X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