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를 무료 변론하던 시절부터 대법원장으로 지낸 9년 3개월 동안 그가 지키고자 했던 한가지.
국가의 독립, 사법부의 독립, 민주주의 실현.
" 법관이 국민으로 부터 의심을 받게 된다면 최대의 명예 손실이 될 것이다.
정의를 위해 굶어 죽는 것이 부정을 범하는 것 보다 수만배 명예롭다.
법관은 최후까지 오직 정의의 변호사가 되야한다."
=1957년, 12월 퇴임사 중에서=
대한민국 초대 대법원장 가인(佳人) 김병로( 1887~196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