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을 개혁 하겠다고 비대위원장으로 들어왔다면 이 민감한 시기에 다른 의원들이 오해받을 만한 패거리 지역 모임을 하지 못하도록 말려야할 판에


인 목사 스스로 친박을 제외한 새누리당  전 현 원내 대표를 비롯 충청출신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미꾸라지 지지 세를 과시 하는거 보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구나


네 입으로 친박 패권주의 개혁하겠다고 떠벌려놓고 너희들은 끼리끼리  모여 충청 패권주의 부활시켜도괜찮은건가?


그 모임의 성격이 뭔지 모르고 참석했을 리는 없고 그런 성격의 모임인줄 알면서 참석한 당신은 개혁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는 것이 확실히 증명됐다고 본다


웃기는 것은 더이상 의원들의 탈당을 막기 위해서 참석했다고 한다.


툭하면 징계 카드를 꺼내들어 의원들의 입을 막으려고 하는데


다른 의원 징계 할 것이 아니라 비대위원장과 정우택 원내대표 부터 윤리위윈회 회부해서 


3년 당권 정지가 아니라 영구제명 되어야 될것 같다


저러고도 해당행위 하는 의원 징계하겠다고..?


저놈들에게 처음부터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하는 꼬라지가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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