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솔직히 집이 잘살아서 안깝치고 애들한테 많이 사주고 경제적으로 힘든 친구있으면 아버지랑 나랑 같이 알게 모르게 도와주고 아버지도 몰래 지속적으로 장학금 학교로 보내시고 이런식으로 착하게 살아왔다.

내가 남들한테 도움줬으면 줬지 돈으로 피해준적은 한번도 없었다. 근데 내가 입시에서 망하고 재수 포기하고 아버지 도움좀 받아서 이번에 호주로 유학가기로 결정했는데

개새끼들이 뒤에서 나 돈만 쓸줄안다고 ㅈㄴ 욕하드라(ㅈㄴ 친한친구가 알려줌) 그리고 단톡에서 말하는짓도 영어도 못하면서 거기가서 뭐하게 이딴식으로 말하고

시발 내가 아버지가 번돈 내가 쓴다는데 왜 ㅈㄹ들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