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는 


일베하는 시간을 줄이자던


나 자신과 약속했던 것을


까먹었구나..


하루종일 무의미한 하루를 보냈네..


1월 1일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어


난 뭘까


나란 존재는 뭘까


왜 살까


지금은 피곤하니


일단 내일부터 생각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