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 1학년이 끝나고 신청을 받는다.
대학졸업시 전과한 과의 졸업장이 나오며, 니가 말하지 않는 이상 그 누구도 너의 전과 전의 학과를 알 수 없다. 즉, 취업 시 불리한점이 전혀 없고, 전과한 과의 졸업생과 같은거임.
뽑는건 보통 학점+면접으로 하는데, 인기좋은 학과는 학점컷이 4점대초반까지 가기도 하고 인기가 없는 학과는 경쟁률이 1을 넘지 않을때도 많다. 면접에서 전과를 할만한 좋은 이유가 있다면 플러스요인이 될 수 있다. 예를들면, 고등학교는 이과로 다녔는데 대학을 문과로 왔을 때, 공대쪽으로 전과할때 이를 어필하면 큰 플러스요인이 되겠지.
 전과의 난이도는 대학마다 다르니 잘 알아볼 것. 예를 들어 전과가 쉬운 대학교는 연세대, 한양대, 중앙대, 건국대가 있으며. 전과제도 자체가 없는 대학교는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가 있다.

복수전공 : 복수전공 또한 학점컷이 있다. 전과 컷보다는 낮지만, 경영이나 경제학과는 복수전공도 3점대후반이나 심하면 4점대를 받아여 할수 있는경우도 있음. 복수전공이라고 해서 수업을 두배로 듣는 것이 아니다.
대학을 다니면 전공필수 수업과 전공선택 수업이 있는데 만약 너가 기계공학과를 다닌다면, 전공필수 수업을 40학점+전공선택수업을40학점들어야했다면, 경영으로 복수전공하면 기계공전공필수40학점+기계공전공선택수업20학점+경영전공필수수업40학점 이런식으로 듣는거임.
졸업장에는 전공이 두가지로 뜨고 뭐가 원래전공이었는지 회사에서 알 수 있음.

편입 : 편입은 2학년이 마치고 한다. 이전 대학에서 2년을 다니고, 편입한대학에서 2년을 다니는거임.
편입시험에서 중요한건 영어성적과 전공시험성적임.
편입으로 대학을 옮기면, 졸업해도 전적대학을 알수있으며 이에 따라 회사취업시 큰차별을 받음. 온전히 편입한대학의 학생이라고 쳐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