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들이 운동의 기본 뿌리를 토대로 제대로 된 훈련을 하였으면 하여 이 글을 작성한다.

필자는 이 글을 작성함에 있어서 운동의 동작 등은 알려 줄 수 없음을 밝히며, 가장 중요한 기본 뿌리가 무엇이 돼야 하며,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것만 기술하도록 하겠다.

 

1. 유연성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기에 앞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유연성이다. 잘못된 선입견 중 하나가 근육질의 남성은 유연성, 민첩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의 경우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 비하면 굉장히 유연하며, 선천적으로 유연한 여성들에 비하면 밀리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대다수는 유연한 편이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유연성은 매우 중요하다. 유연성이 뒷받침 되지 않는 다면 우리의 몸은 중량 훈련 시에 하중을 골고루 분포시키지 못하여 부상을 야기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세 가지를 기본으로 내세운다.

 

1. 토터치가 가능한지

 

2. 고관절, 내전근, 발목의 유연성,가동성은 가능한지

 

3. 어깨의 가동성은 적합한지

 

스쿼트와 같은 한 가지 동작을 함에 있어도 우리 몸은 매우 복잡하기에 저 3가지 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오류가 있으나 가장 기본으로 내세운다.(3가지가 가능하다 해서 스쿼트나 데드리프트가 자연스럽게 된다는 것은 아니란 소리다. 흉추의 가동성, 기타 등등 변수가 많다. 오해하지 말길 바란다.) 본인의 몸이 매우 뻣뻣하다 싶으면 먼저 요가나 필라테스를 통해 적어도 웨이트 트레이닝이 가능할 정도의 유연성을 확보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유연성을 확보하는 스트레칭은 크게 동적, 정적 스트레칭이 있다.

동적 스트레칭의 경우 운동 전에 실시하며, 정적 스트레칭은 흔히 아는 스트레칭이나 모든 운동의 마무리 후에 하는 것이 최근 연구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해당 블로그에 있는 유연성에 관한 내용을 참고 할 경우 도움이 많이 된다.

그렇지만 이론은 어디까지 이론이며 실전에 적용 할 경우 변수가 많으니, 필히 전문가와의 상담 후에 실시하기 바란다.

 

http://gymnastic.tistory.com/ -> 멸병의 블로그

 

http://hamlet1.egloos.com/ -> 유유부단의 블로그

 

ps.가동성은 유연성과 다른 뜻을 내포하고 있다. 다음 번 글에 올리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