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에서 이메일 사용날짜만 인증하면 PC는 해당 이메일 계정주의 것이라는 떡검의 브리핑 이후
세계 각국에서 입국한 외국인들이 PC방에 몰려들어 자신의 이메일 사용날짜를 심고 있다.
<떡검 VS 삼성 간 대화록>
- 이규철 특검보 : "(최씨의) 태블릿 출시일은 저희도 2015년 8월 초로 안다"
- 삼성 :"이 특검보가 제시한 태블릿PC는 '갤럭시탭S2 골드'로, 이 모델은 2015년 8월 7일부터 양산되기 시작했다"
"가장 빨라도 8월 중순 이후에야 구입할 수 있었을 것이다"
(8월 초 아니다 8월 중순 이후다.)
- 이규철 특검보 : "태블릿이 일반인에게 출시되기 전에 이미 (삼성) 임직원에게 시제품으로 나온 게 최순실에게 전달됐을 가능성이 있다"
- 삼성 : "특검이 공개한 태블릿은 출시 전 최씨 측에 제공될 가능성은 절대 없다"
"이 특검보가 들고나온 제품 뒷면에는 하얀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이는 양산품이라는 뜻이다"
"정식 출하를 거치지 않은 제품에는 그런 스티커를 붙일 수 없다"
(네 손에 들고있는 태블릿PC 뒷면에 스티커나 떼고 말해라)
- 이규철 특검보 : "그런데 저희가 예상하기로는 이메일이 사용된 날짜가 7월24일부터다"
(이메일 사용 흔적만 있으면 그 PC는 니꺼다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