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탄핵정국 자체가 레카 제거 및 헌법 제거를 목표로 한 거니까.


한번은 들어가야 해. 


계엄의 절차 문제다. 


3월 13일 이정미 퇴임이전엔 불가불 나올 거 같다. 


그 이전에 긍정적인 결과 나오도록 뭉치자는 이야기는 이해는 가는데


그 방법이 전부라고 단정하는 것은, 어처구니 없이 어리석음 같다고 본다. 



꼭, 니가 그런 식의 굿감정 좋아한다고 모두가 굿 감정 좋아한다고 생각안했으면 한다. 





결국, 안된다고 볼 것은 없다. 


그렇게 계엄이 들어가면, 탄핵정국의 내란죄 심판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제거를 위한 제거로서 지향점이 목적이었다. 


3월 13일 이전에 뭔가 어떤 일이 벌어지지 말아야 한다는 단정은 말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