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희재 얘기를 들어보니 조작달인 손섞기가 우리나라 언론인 신뢰도가 1위라는데?
야바위꾼! 손섞기.....
이들의 특징은 혼자서는 안 된다! 반드시 3~5명 정도의 바람잡이가 있어야 한 팀이 된다!
한 명 손섞기 야바위꾼과 조중동, 조또비씨가 바람잡이가 되어서 순진하고 우매한 국민들 눈을 현혹해서 눈 먼 돈을 꿀꺽하는, 아니 나라 전체를 가지고 꿀꺽하려는 겁대가리를 상실하고 지랄을 하네?
2005년에 리쌍이 부른 야바위라는 노래 가사가 어쩌면 저리도 손섞기와 일당들하고 너무나 똑같노?
나는 소름이 돋는다!
이제라도 이런 야바위꾼 언론들에게 속지도 말고, 태극기로 묻어버려야 한다!
야바위 가사다!
Verse 1:개리)
자~ 어른은 가고 애들은 와
맘껏 골라 봐 길고 짧은 건 본인의 선택
잘 되면 다 이 아저씨 덕택
그렇게 유혹의 화살을 쏘며
이 꿈많은 소년 발걸음을 잡은 야바위꾼
그 속임수에 나는 돈 한푼 못 남기고
다 꼴아 발꼬락 쥐나도록 엄마의 회초릴 피해
도망간 뒤에 깨달았어 내 얇은 귀에 문제가 있단 걸
하지만 단검처럼 짧은 내 깨달음
난 모든걸 잊고 또 유혹의 계단을 오르다
결국 넘어져 꼬맸어 아픔의 세 바늘
HOOK 1:길)
No one tell me now 이대로 가게 날 그냥 내버려둬
no more falling down 멈출 수 없는 날 그냥 내버려둬
Verse 2:Top Bop Of TBNY)
뺑끼 통속에 고사리 손님
코 묻은 돈 속에 초딩의 외침에 댓가는
깡 소주 댓 병에 부침 망각 속에 흘러가는 초침
수리수리 마수리 네 얇은 귓속에 달콤한 기름칠은 필수
멈출 수는 없지 널 덮치는 베팅에 베팅은 춤추는 맞수
싹쓸어 가리 머리 속에 목소리 엄마의 회초리
맘속은 복잡 판돈에 받치는 존심은 가짜
소년의 동심을 파고드는 타짜
HOOK 2:길)
Hey Hey Hey Hey Hey Hey (Come On)
돌고 돌아 난 또 빠져 드네
(매일) 똑같네 (매일) 똑같네
Verse 3:Yankie Of TBNY)
몰래 훔쳐 보다가 이끌려 가는 내 몸을 다시 붙잡아
허나 볼에 붙은 밥풀을 떼듯
물에 뿔은 살에 때가 쉽게 밀리듯
너무나도 쉽게 다시 빠져 버리는
내 머리에 붙은 이 사탄에 뿔은
마치 어린 애가 사탕을 문 하늘 높이 나는 이 기분
두근두근 역시 타부에 기분
닥쳐라 나아가라 내 맘속에서 정신을 차리니
방 구석에서 뒷 주머니에 박혀 있던 나의 집 문서
(개리 & Yankie Of TBNY)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오는 야바위꾼 속임수의 법칙
Verse 4:개리)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야바위꾼
속임수의 법칙 백원을 잃어 주고
천원을 노리는 그 놀이를 꼬리를 짤르지 못해
그 동안 얼마나 헤매였던가
내게 남은 건 뭔가? 날 위한 응원가?
싸구려 유행가속에 섞이고 날 섬기고
떠받던 이들은 떠나고 내 마음은 또 텅비고
(아-) 차가운 바람아
창호지보다 얇은 내 귀를 한없이 때려라
또 철없던 세월아
참 오지게 운없는 나를 더 세게 패거라
그래 차라리 듣지도 묻지도 말자
이젠 내 뜻대로 저 멀리 흘러가자
HOOK 3)
자~ 어른은 가고 애들은 와
맘껏 골라 봐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냐
네 모든 걸 내게 다 걸어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