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 몇일간 년초라서 모임도있었고 

일때문에도 몸이상해있던차에


내가 송파에살고 마침일도 신천역에서볼일도있고해서 이동하고 간단히식사하며 미팅가진후

집에가서숼까하다가 지방분들 연세드신분들생각하니 코앞인데안갈수없어서 택시잡아타고 

도착 그짧은와중에 기사새끼가 진성홍어라

개소리하길래 팩트로조지고내림 카드계산할까하다  50원덜나왔길래 팁줄테니 머리는장식품으로달고다니라고 말하고내림 난 순간 내눈을의심할수밖에없었다 저렇게나많이 ? 난건너편에서 삼성역부터 봉은사까지 걸어가며 눈짐작으로

이거오늘 대단한일이벌어지겠다는걸  느꼈지


실로백만대군이라부를수있겠더라고 숫자는계속불어나고 폴리스라인은 힘없이무너져만가고


피곤과 몸살기가 단번에날아가드라고  

집회중 강남요충지다보니 빈정대는차들도있었고

호응해주는차도있었다  

경찰들눈을보니 긴장한고 두려워하는게 보이더라

여튼 대성공적이었고 허나  행사미숙은아직도

옥에티라할수있다 해산후  택시잡아타고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자다 새벽에일어났다가

오후1시까지 퍼지게잤다  


모두들 피곤하실텐데 몸조리들잘하십시요



그리고 뜰딱이라고 나이드신분들 욕하지마라

그분들이있기에 니들이있는것이다

내앞에서 뜰딱이란단어 내뱉는즉시 

생각못할일이생겨도 책임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