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인도네시아 ,, 유럽 , 아프리카 , 발칸
등 전해내려온 음악들은 이제 과거의 목적을 잃고 관습적인 모습만 보여주고 있음
락 , 힙합 , 댄스음악 등도 과거 분명 역사속에서 전쟁과 당시 사회적인 분위기에
저항하기 위한 가사나 그 자체로서의 상징적 의미 , 시대적인 분위기에 맞춰서 노동자들이 이 음악을
듣고 춤추고 즐긴다란지 이유가 있엇다 , 그렇다 모든 음악에는 이유가 이유가 존재했엇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음악계의 문제는 음악에 이유가 없고 음악이 굉장히 상업적으로 변질된 상황과 더불어
진공관 컴퓨터에서 점점 발전해 지금의 스마트폰까지 오게 되었고 , 2000년대 후반을 넘어가자 빨다[빨리 다양하게]문화가 정착되었다
우리는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할 것인가?
여기에 대한 답은 구하기 힘든 답이 될 것이다
내 생각은 클래식 음악 수집가들과 비슷하다
음악을 좋아하지만 나는 그것을 뛰어넘어서 음악에 집착하지 않겠다 , 음악을 탐구하겠다
난 지금 집착한다 하지만 탐구하면 집착했을 때 이상으로 안 보였던 것들이 보일지도 모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