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외할아버지 돌아 가셨는데 외할아버지의 동생인가 형인가 하는 사람의 아들이 문상 왔다. 그런데 그 집안 다 치과의사에 법조인에 고소득 전문직이였는데 그 아들도 치과의사 였다. 치과의사가 식사 하면서 가족들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나중에 치과 가면 싸게 해 줄거나고 명함 하나 달라고 했는데 그 치과 의사가 순간 표중 굳어지면서 아! .. 이런 반응 내면서 손사레 치더라. 내가 해석 했을때 그 반응은 꺼져 싫어 오늘 그냥 인사치레로 온건데 엮이기 싫어 . 이 반응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