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면

 

한국인이라면 거의 모두가 조아하는 잡채의 재료이기도 하다.

 

근데 이것을 영어로는 뭐라고 부를까??

 

두부 처럼 그냥 투푸 라고 부를까???

 

아니다

 

당면은 영어로 2가지로 불리우는데

 

Cellophane noodle (셀로판 누들)

 

glass noodle (글라스 누들)

 

이라고 불리운다.

 

물에 불리면.... 투명하고 비춰 보인다고 해서 그렇게 부른단다....

 

시발 내가 외국인 이라면

 

이름만 들었을때 씨발 극혐 뭐 미개한 동양인들은 화학제품을 식재료로 쓰는건가?

 

라고 생각 할법한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