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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년이랑 썸타면서 하루보내다 무대기 병원 속 의자로 바뀌더니 갑자기 미안하다면서 전라도어 사용하는 홍어들이 튀어나와 날 붙잡고

장기얘기하더라.  


당연히 무서워서  난 도망치려다 문 턱걸이만 잡으며  울며불며 매달리다 꿈에서 깨어나왔다


역시 인도는 가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