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특[똥]검의 수사 방향을 예측 해보자.

1. 재활용

얼마 전 특똥검 이 마사지사, 가정부를 불러다 놓고 최순실 테블릿에서 손 떼지 않았다고 보도 했다. 아마 이런 쓰레기 재활용을 특똥검에서도 빈번하게 재활용할 것으로 예측 해본다. 개, 돼지[홍어]에게 먹이주기는 멈추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2. 헛구역질

아이를 가진 듯 헛구역질 행위를 보여 줌으로 타인으로 인해 아이를 가졌다고 착각하게 하는 방법인데 대대적 압수수색이나 실없는 검거구속을 통해 먼가 큰 죄가 있는 양 호들갑 떠는 행태다. 이런 특똥검의 빈데잡기는 지금 진행중이다. 주변인물20년 전 까지 쥐 잡듯 압수수색, 인터폴 요청 등... 지금 진행단계다.

3. 펜레터[구애편지]

이성보다 감성에 법보다 떼법에 호소하는 방법으로 아무리 털고, 쑤시고, 캐도 안 나올 때 쓰게 된다. 먼가 감추는 것 같다. 증거를 없애버린 것 같다. 서로 말이 틀린다. 이래놓고 말 바꾼다 등등...승복 못하는 패배자의 전형적 넋두리를 보여준다. 그러나 수사는 여기서 끝난 게 아니다. 주변인물로부터 신빙성 있는 재보를 받았다. 핵심적인 증거를 확보 할 것 갔다면서 지구 끝까지 쫒아 가겠노라 멈추지 않겠다고 애매한 반전구애편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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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발췌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05/0200000000AKR20170105132400004.HTML


 
새로운 범죄사실 인지해 뇌물관련 가능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예측한 부분이다 ㅋㅋ

4. 해피엔딩

구애편지 쓴 후 그들은 해피엔딩을 바랄 것이다.

해피엔딩은 두 가지 형태를 예상 할 수 있다. 박근혜의 비리 부분에선 전혀 문제없을 것으로 예상 된다. 아무리 조작하고 싶어도 조작할 수없는 부분이다. 계좌추적으로 결론 나있다 본다. 하지만 국가기밀문서 부분에 대해선 일반인에게 밝힐 수 없는 최대의 장점이자, 법의 허점이다. 예측 해보면 테블릿이 아닌 다른 형태로 조작본이 나올 수있다. 특똥검이 가진 최대장점이 청와대 수색으로 기밀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조작 가능하다. 즉 추한년의 지멋대로 조작본 녹음파일 같은 것이다. 최순실의 동선과 박근혜의 일지를 알 수 있다면 그에 꿰맞춘 음성변조 조작본 녹음파일등은 언제든 다시 나올 수 있다. 그리고 주변인물의 어거지 양심선언[홍어] 형태도 다시 나올수 있다. 이것은 괴벨손 시즌2를 예고하는 해피엔딩이 될 것이다.

5. 마지막으로 애국게이들이 알아야 할 것

처음에 없던 국가기밀 증거물이 어느 날 갑자기 드러난다.?? 국가 기밀을 들어다보고 이 잡듯이 뒤졌어 나온 이후의 괴벨손 테블릿도 조작하는 자들을 믿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니 이후에 드러난 어떤 형태의 국가기밀 증거물은 애국게이는 무조건 저들의 작당 조작으로 보고 국과수 나 믿을 수 있는 외국기관의 검증된 첨부자료 없으면 절대 믿지 말아야한다. 더욱이 양심선언은 저들의 절대적 협작무기임을 잊지마라!

* 비리에 물들지 않은 사람은 어떤 불법에도 물들지 않는다. 그러나 거짓에 능한 자는 불법과 조작으로 그 뜻을 이루고자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