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대한민국 학생들이
바보 멍청이는 아니구나 하는 걸 여실히 유추할 수 있었다.
바보 멍청이는 아주 소수이겠구나 하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렇지,
좌파 방송에 선동되는 조직된 '개돼지'가 있는가 하면 ( 이게 점점 소수화 되어 가고 있다)
선동 편파 보도, 왜곡 보도에 분노하며
태극기 들고 대한문 광장에 나오는 국민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어제 휘문고 학생의 연설은 정말 심금을 뒤 흔드는 역사적 쾌거였다.
가히,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과 같은 성공의 성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