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교도관인데 요즘 교도관들 난리가 났단다.

얼마전 국회의원들이 구치소 들어가서 소장한테 호통치고 최순실 면회막는다고 난리를 쳤잖아

그런데 미결 수용시설은 참관이 금지되어 있단다 . 그리고 접견은 본인이 하기 싫다고 하면 강제할 방법이 없고

청문회 법은 싫다고 하면 증인을 강제로 구인할수 있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 그런데  막무가내로 쳐들어가 가서 법에도 없는 최순실이 내놓으라고 하고

법에 없으니 못하는 것을 최순실 비호세력으로 몰고 가고  .. 교도관을 카페가 있고 법무부 내부망이 있는데   안하무인  국회의원들을 무식하다고 성토하는 분노의 글로난리가 아니라고 한다 .  더구나  구치소장이  법에도 없는 일을 최순실에게  부탁할려고  하니 쩔쩔매서 매달리수 밖에 없는데  그걸 본 국회의원이 구치소에서도 최순실이 갑이고   구치소장와 구치소에 최순실 비호세력이 있어서 그런것처럼 아무 생각도 없는 막말을 연일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정말 치가 떨린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