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은 쿠리코더콰르테토 의 '할아버지의 11개월'
반갑다게이들아 요새 네티즌수사대니 뭐니 자로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내마음대로 자 대고 쭉긋고 존나 시끄러운 상황이다이기
정말 나중에는 미친 홍어 새끼가 옥새를 잡고 북한에게 갖다퍼주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걱정이 노무노무 되지만
갓교안 총리님 께서 자리를 지켜주고 있고, 김진태 의원님께서 몸소 행동으로 실천해주시기에 기쁘다이기야
서론이 길었다.
오늘 소개할 이야기는 역대프로야구 최악의 용병들에 대해서 소개해보겠다.
성적으로 까는 경우도 있지만 인성, 비하인드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소개할테니
이새끼가 왜 최악의 용병이야! 하는 소리도 달게 받겠다이기
야구 좋아하는 게이들은 보면 반가워서 꼭지가 공중제비 할수도있으니 주의해라이기 ^오^
1. 에스마일린 카리대
말 이 필요없는 역대 최악의 용병 되시겠다.
정규시즌에서는 정말 화려하게 데뷔 하시고 첫 선발 경기에서 개 삽질을 푸고 감독에게는 '팔 통증 때문에 그런거임'
이라며 류중일 감독과 스카우터진 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더 엽기적인건 삼성라이온즈 가 이 해 우승하고나서
아시아시리즈 를 나가게 되는데 이때도 '너 나갈수 있냐' 라고 묻자 'ㄴㄴ 아직 아픔' 이라고 말하며 한 시즌을 아예 놈ㅋㅋㅋ
그러고 나서 삼성이 아시아 시리즈에서도 우승하자 우승보너스 를 요구하며 면상에 철판을 깐것도 모자라 뒤통수 가 7시 보다
더 골때리는 선수 되시겠다. 방출이후에는 역대급 최악의 먹튀 용병이 오면 '제2의 카리대'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먹튀 용병의 고유명사 로 기억 되는 선수
2. 브라이언 배스
무려 한화이글스 에서 5년 동안 지켜봐왔던 투수. 입단 당시에는 최고 152Km 가 넘는 강속구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으나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140km 밖에 안나오자 '아님 나는 슬로우스타터 라서 5월 되면 150나옴ㅋ' 이라고 이야기함
근데 정작 시즌이 열리고도 150이 안나오자 개대중새끼마냥 '7월 정도 가 되면 150이 나옴' 이라고 아가리를 털고 정규시즌에서도
시원하게 말아먹고, 아름다운 2군행 하지만 2군에서도 팩폭 당하는 좌좀들처럼 좀 처럼 나아지지 않음. 물론 이 기간 동안
와이프 와 함께 아름다운 대전 을 카메라에 투샷을 잡으며 제대로 관광모드 를 시전하며 많은 이글스 팬들의 멘탈을 관광시켜드림
그나마 사진 수준은 거의 좌이버 파워블로거 수준
3. 숀 헤어
(왼쪽에서 5번째 가 숀 헤어)
'3할을 원하는가, 30홈런을 원하는가' , '담장을 넘겨야 홈런 인가, 경기장 밖 을 넘겨야 홈런인가' 라는 명언으로 기억되는
역대급 용병. 98년 해태타이거즈에 입단하여 정말 허수아비 만 도 못한 성적을 기록하며 퇴출되며 많은 해태 타이거즈 팬들은
그를 가리켜 '숀 헤어는 손해여~' 라는 답가를 남겨주면서 역대 최악의 아가리 홈런 타자로 기억되었으나.. 실 은 기레기들이
잘못된 기사를 써내며 깎아내는 바람에 저딴 개소리가 진실인것 처럼 부풀려진것. 실제로는 당시 타이거즈 구장 담장이 이중으로 되어있어, 어디부분을 넘겨야 홈런 이냐고 물어본게 전부라고.. 현재는 금융관련 업종으로 일 을 하고 있는데 자신의 프로필에 메이저리그 관련
본인 프로필은 기재 했으나 해태 에 관한 기록은 없음. 본인도 그다지 추억하고 싶은 기록은 아닌듯.
여담으로 마구마구 라는 게임에서 숀헤어 를 사용할수 있는데 이 카드 능력치가 심히 구린데
숀 헤어로 홈런을 치면 상대방에게 똥꼬가 아스트랄한 경험을 선사 해줄수 있다고 한다.
4. 루크 스캇
SK 와이번스에서 영입한 현역 메이저리거 로 화제를 모았었던 선수 하지만 나이가 37세 라는 점 을 고려하면 좋은 활약을 기대하긴
힘들거라고 예측했지만, 쉬는시간에도 솔선수범 하여 타격연습을 하기도 하고, 취재 하러 온 기자들에게 자신만의 타격 이론을 설명하며 '사스가 메이저리거' 라며 엄지를 치켜세웠지만 정규시즌에서 의 미미한 활약 과 부상으로 인해 결국에는 방출.
경기전 덕아웃에 나타나 당시 SK 감독이였던 이만수에게 '겁쟁이, 거짓말쟁이' 라며 고함치며 그리웠던 집으로 행.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SK구단측에서 자신만의 방법을 존중해주지 않았다 라고 이야기하며 억울하다고 이야기 함.
5. 스캇 베이커
삼성라이온즈 최초의 좌완 15승 투수로 기록 되어있는 백인 선수. 승수 만 놓고보면 어 이새끼 가 왜 최악 이야 하겠지만
아까도 이야기 했듯이 인성 관련부분도 포함 해서 글을 쓰는것이기에 포함했다. 경기 가 끝나고 나면 , 구단직원에게
한국여자 를 요구하며 당황하게 만들었다고함. 본인의 본업만큼 밤일 또한 충실히 이행 하고 싶었던 듯.
6. 덕 클락
한화 이글스 의 철밥통 외야수, 검은독수리 데이비스 가 떠나고 난후 그 자리를 메꾸어줬던 최고의 선수
슈퍼맨으로 불리며 외야수비에서도 화려한 모습을 자주 연출 하고 타격 또한 시원 시원하여 많은 팬 들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다음해 부상으로 인해 아쉽게 방출, 넥센 히어로즈에서 다시 꽃을 피워 재기 ( 쿵쾅이들 재기 아님) 에 성공,
큰 키에 잘생긴 외모의 백인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정도로 경기장 안 에서도 신사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선수 였으나
아쉽게도 올스타전 이후 성적부진 으로 인해 방출. 많은 팬 들이 아쉬워 했으나..
한 기사 가 나간이후 많은 팬 들은 충격에 빠짐. 그 내용인 즉슨 , 경기장 안 과 밖에서의 행동이 너무나도 달랐다는것
직원들에게 무시하는 말 과 행동을 자주 했으며 사생활 또한 좋지 않았는데, 그 일화로 이유없이 치어리더 대기실에 들락 거리기도 하고
결정적인건 구단 스카우터 가 상 을 당하자 다른 용병들은 안타까움을 표한 반면에 클락은 '내 가 왜 굳이 가야하냐' 라며 반문
이후 마이너리그 에서 약물복용 양성 반응으로 약쟁이 로 기억되는 용병
7. 라이언 가코

추신수와 함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에서 활약했던 오른손 거포 1루수, 당시 류중일 감독은 정규시즌 개막전부터
나믿가믿 '나는 믿을거야 가코 믿을거야' 라고하며 큰 기대를 했지만, 정작 뚜껑을 열고보니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혔다.
성적은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인성적으로는 괜찮았다고, 당시 북한의 도발로 인해 시끄러울때 만약 전쟁이 난다면
가까운 부대로 가서 총을 받아 싸우겠다 라고 말하며 경기외적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선수
더 많은 선수가 있지만 일단 이 정도 로만 소개 하겠다이기야
나머지 선수들은 좀더 찾아보고 금방 작성하겠다이기
좋은하루 보내라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