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 되는 가격의 BD에 매달리지 말고 차라리 그냥 대놓고 후원을 받는게 나을것 같다


사랑의 리퀘스트처럼 후원 전화 같은거


한 통에 500엔 이런 식으로 해서 애니 끝나면 주연 캐릭터가 나와가지고


"여러분의 사랑이 애니메이션 제작자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봐주셨다면 한 통씩 부탁드립니다." 하고 말하는 짧은 영상을 붙이는 식으로ㅋㅋ


차라리 그게 나을것 같음


만약 그러면 나도 애니 보면서 매주는 아니어도 서너편에 한 번씩은 전화 해줄 의향 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