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는 취임 4년차로, 디플레이션 탈피되었다고 자평했으나 이건 헛소리다.
현재도 물가상승률은 마이너스로, 디플레이션 상태로. 일본은행이 '정상상태'로 두고 있는 물가상승률 2%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바로 오늘 뉴스. 아베가 디플레이션 탈피했다는 자평에 대한 산케이 뉴스보도
2016.12.26
http://www.sankei.com/economy/news/161226/ecn1612260034-n1.html
최근에 북방영토 문제에 관해서
푸틴이 러시아영토인 채로 공동개발을 하고, 개발을 하면 일본은 꺼지라고 제안을 했는 데
아베가 이에 굽실대며 전적으로 러시아 의향대로 진행해서
자민당 지지자들이 낙담하며 아베 지지율이 크게 떨어졌다.
그 탓에 현재 아베의 지지율이 낮아지는 상태이기에 괜히 뭐라도 했다는 양 포장하기 위해서 헛소리를 지껄였을 뿐이다.
경제 분야에 관해서는 성공했다고 말해도, 경제에 무지한 일반인들은 경제 성장률, 물가안정 등의 수치를 봐도
얼마나 개선 되었는 지 그게 사실인 지 아닌 지 모르기 때문에 적당히 속이기 쉬운 분야가 정치 공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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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산케이 뉴스
요약 : 이대로 가면 디플레이션 탈피는 그림의 떡으로 끝나게 된다.
http://www.sankei.com/politics/news/161223/plt1612230027-n4.html
트럼프노믹스는 과거 레이건노믹스와 닮았다.
일본 거품경제 재현으로 일시적으로 인플레이션 상태가 되고 그후 급락하며 장기불황 이어질 우려가 커. 일본업계에서는 두려움을 느껴.
http://www.sankei.com/economy/news/161209/ecn1612090045-n1.html
<간단정리>
1. 일본은 현재도 물가성장률 마이너스로 추락한 상태이며, 일본은행이 정한 정상치 2%에는 가까이 가지도 못했다.
2. 트럼프노믹스로 일본은 일시적으로 인플레이션 상태가 되고, 그 직후 급락하여 장기불황이 재현될 위험에 놓여있다.
아베노믹스 성과는 모두 허물어졌다.
현재, 아사히 등 좌익언론에서는 아베는 죽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산케이 등 우익언론에서는 현재 위기상황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개헌마저 실패한다면 아무것도 성공하지 못하는 광대에 불과하다
일본은행이 제시한 최소 목표치는 2%인 데. 현재 마이너스 상태이다. 디플레이션 탈피라고 하는 건 헛소리다
그 누구도 아베보고 잘했다고 하지 않으니까 아베 지혼자 자뻑하고 있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