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은 신문 끊을려면
뭐 옵션 걸려 있는 것도 있을 수 있고
찐드기처럼 들러 붙어 쉽지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매일경제신문은 끊기 쉽다.
대부분 같은 보급소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매일경제신문을 같이 취급하기 때문에
보급소에 말만하면 매경을 한경으로 바꿔준다.
근데 아직 매경보는 사람 있긴 있냐?
조중동은 신문 끊을려면
뭐 옵션 걸려 있는 것도 있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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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같은 보급소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매일경제신문을 같이 취급하기 때문에
보급소에 말만하면 매경을 한경으로 바꿔준다.
근데 아직 매경보는 사람 있긴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