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국회의원에 보내는 함성인지 들어보라
한 개인 의원에게 보내는 열렬지지 함성으로
백만의 애국 국민에게서 나오는 이렇게 큰 박수와 환호
들어본 적 없을 것이다
들어볼 데도 없을 것이다
지도자의 모습이다
여의도에서 한 번도 보지 못하였던 애국 정치인의 진가다
이선에 불과하나 다선 중진을 넘은 중량감
뚜렷한 소신
위기에 등 돌리는 여타 족속과 다른
몸으로 혼신으로 방어하는 인물
우리를 그의 가슴으로 안심하게 하는 충심
이 사람을 본 일 있나
오늘 김진태를 우리만이 아니라 지구촌에 자랑하고자 한다
무대에 서면 우리 목청은 하늘을 찌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