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때문에 손인증하기 뭐해서 노트에 적어서 인증했다. ㅍㅌㅊ?
들어가보니까 조민아 없고 남자점원이있었다. 조민아 파티시에는 작업실에서 빵만들고있어서 볼수가없단다.
빵이 거의 팔리지도않고 꽉차있는데 뭔 빵을 더만드는건지 모르겠다.
컵티라미수,케익,타르트,쿠키등등이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서울 지하철역안에있는 디저트가게랑 수준이 비슷해보였다.
10년가까이 제빵한사람이라는게 믿겨지지가않았다. 제대로배웠으면 최소한 레몬타르트정도는 제대로 만들수있을텐데 말이다.
우주여신쿠키 하나 사왔다. 가격은 6500원이고 총11조각 들어있다. 이거 1조각이 페레로로쉐1개랑 같은값이다.
ㅇ
이렇게 생겼다
맛은 그냥 평범하다.
가게들어갔을때 사람도없고 분위기가 뭔가
2차세계대전 종전직전의 나치군을 보는듯했다.
그냥 호기심에 한번가봤지만 안가는걸추천한다.
차라리 동네 디저트가게나가라
이건 우리동네 타르트집에파는 레몬타르트다. 가격 3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