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하다 이젠 1999년 통화까지...
법치는 이미 사망선고 받았고, 지금의 학습효과는 최소 50년은 간다.
사실 보다는 추측
진실 보다는 음모
규범 보다는 외침
참 드러운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