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재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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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외교관 고발 프로그램 꿀잼편이 하나 있어서 소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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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인공은


위의 호남형 틀딱



여성은 역시 제작진이 투입한 연기자

내용은 대략 이런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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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산부인과쪽이 아픈건지 배쪽 부위


돈내고 복부 맛사지 기치료 같은걸 받으러옴...

 


이전에 당해서 신고한 여성들이 복부가 아니라


다른곳을 맛사지 해서 황당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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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편하게 누워라 이기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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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배를 한번 만져보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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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으따~ 여기 자궁에 거시기 하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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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자.. 자궁에 내 기를 쪼까 집어 넣어 보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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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파워~ 자궁!!!!!!"




여성 : "읍읍 노~!" (여자 존나 놀라서 파워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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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로 지켜보는 제작진


제작진 : "盧~!" "盧~!" "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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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 "ㅂㅈ가 위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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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음마~! 시방 나 못믿냥께~!!!"



여성 : "아..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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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 나으 치료는 믿음이 없으면 아무 거시기가 없으분거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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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나를 믿고 몸을 맏겨부러야 치료가 된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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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표정이 쪼까 거시기 허불구만~ 나도 기분 상해붕께~


틀 :  "돈 돌려 줘불고 치료 없던걸로 하장께~! 씨부럴~! 확~"


(분위기를 강압적으로 몰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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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내가 시방 돈보다 치료를 못믿는게 서운하고 화가나부렀네~!!!!!!"




여성 : "네~ 믿을께요"


(여기서 여자는 설득당한 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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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올치 올치 치료 다시 시작 하장께~"


(일단 치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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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움직이지 말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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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기 들어 간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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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으따 치마를 좀더 올려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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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야~!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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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치료 못 받겠어요~!"


(여기서 여자가 위험을 느꼈는지 2차 거부하니까 틀딱 개빡침)




틀 : "치료 안해요, 제가 안해요 이건 내문제니깐 내가 안하는거요 누가 나더러 강제로 시키는거요."


틀 : "완졔~니 기분 상해부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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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챙기며...)


틀 : “저는 일생에 거짓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약속을 못 지킨 것이지 거짓말 한 것은 아닙니다. "


틀 : "치료를 안한다고 한것도 아니고... 시부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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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죄송해여 제가 좀 그쪽에 예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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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한번만 더 거부하면 난 가는걸로 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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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확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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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이제 내 기를 받으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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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 "간다 이기~!!!!!!! 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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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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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물떡~ 주물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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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망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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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따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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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 : '마음의 준비를 하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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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 "엨~ 으엨~"


(호흡곤란 연기로 제작진에게 도와달라는 사인을 보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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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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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생긴 누님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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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 : '옴마~ 왜 이 염병 이당가'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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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 '빨리 구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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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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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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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시여~ 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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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았다 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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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으로 훈훈한 마무리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8sNXzSLkBkI







요약 - 1 . 국내도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