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가서 똥싸고 왔는데 여자손님이 가게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라.


문 열어주고 카운터 들어왔는데 꿀물병 하나 집어서 카운터에 놓고 앞섶 안으로 손 넣으면서 담배도 달라대?


담배 꺼내서 얼마냐길래 5천 얼마랬더니 앞섶 활짝 열면서 돈 꺼내는데 속에 아무것도 안입음.


약간 흠칫했지만 야간 편돌이로 5년 넘게 구르면서 별별 꼴을 다 본 일게이 앞에서 너무 약했다 이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가기 기다리는데 안주머니에 돈 넣는답시고 앞섶 훤히 벌리고 날 빤히 보면서 왜요?하고 묻는데 목소리가 ㅅㅂ트렌스젠더임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씹A컵이더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태연하게 그러고 다니는거 첨봐서요라고 대답해줬더니 뭐라더라? 처음 와서요? 처음이라서요?

그래 대답하더니 수고하세요 하고 나감ㅋㅋㅋㅋㅋ


씨바 꽉찬 C컵에 레알 여자가 야노질 했으면 바로 덥치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