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Lee Kim)) 이타카에서 멘탈이 탈탈 털리며 공부할 때에도 엄마는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셨고,
"허리띠 졸라매가며 학교 졸업시켜주니 학원강사나 한다"는 아빠의 엄한 견책에도 엄마는 나의 선택을 존중해주셨다.
그리고 이런 시국에, 여러 의혹들 사이에서, 진실규명을 외치는 나의 확고한 정치색 또한 엄마는 응원해주신다.
난 나를 항상 믿어주시고 나의 행보를 믿어주시는 엄마의 존재가 고무적이고 또한 감사하다. 박통 또한, 그녀를 응원하는 애국보수의 태극기 물결을 보며 힘내시길 바란다.
비록, 보수집회에 참여하시는 해방과 6•25의 아픔을 이겨내신 유공자분들의 구국애국심에 비할 수 없겠지만, 좌고우면하지않고 보수연합이 똘똘 뭉치는 모습을 보고싶다.
그러므로, 난 10시간의 강의 후에도 24일 태극기 물결에 동참할 것이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내는 그런 보수가 아닌, 혁신과 통합에 뜻을 함께 하여 풍전등화의 조국을 종북좌파로 부터 지켜내자.



●조중동포 절독! 라도 불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