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가입해놓고 아마 댓글 한 두어개 쓴게 전부일것이다
허나 이번사태직후 바로 쿠데타라는 느낌이 들어 나름대로 한 두어달을 네이버 상위기사에 무차별적인 댓글로 부당함을 개진하였었다.
정치에 그다지 관심은 없었지만 이 나라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더라
아까도 전교조 부활 방지에 한손가락 보태었고 설마했었는데 4만개가 넘어가더라
애국심이란 이런거구나 다시한번 느꼈다.
이렇게 일베에 빠져본적이 없다.
위대한 집단지성이란 말이 절로 나온다.
조용히 뒤따르며 자그마한 힘을 이나라를 위해 보탤것이다
고맙다 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