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도랑 화면 보정필름만 좀 넣어주면

사람이 달라지네..

현실의 난 병신이지만

핸드폰속의 나는 아예 다른사람이있으니까

기분이 묘하네..

여자들이 왜 하루종일 핸드폰 붙잡고

하루에 몇백장씩 사진찍는지 이제 이해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