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ure+_2016-12-19-21-41-33.png



보수의 정의는 한마디로 기득권자이다


개혁을 싫어하는,현 상태를 유지하고싶은 계층이 보수주의의 기본이다


우익은 시류가 만들어낸 상대성단어이다


공산주의가 태동해서 세력을 확장할때 좌우개념으로 생긴말이 좌익,우익이다

당연히 우익은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좌익의 반대말이다


대한민국에서 보수우익이란 뭘까


공산주의세력과 대치하고있는 나라니까 당연히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신봉하는 세력을 보수우익이라 말한다


물론 내가 다 짤라내고 걸러서 결론만 말한거다


대한민국에서 사는 국민이면 당연하게 보수우익이라야 맞다


지난대선에서 박근혜를 찍은 1500만은 틀림없이 보수우익이었다


그런데 왜 나라꼴이 이모양일까


첫째는 잘못된 역사관이고

둘째는 잘못된 교육환경 탓이고

셋째는 잘못된 지식인들의 이기심때문이다


보수우익의 근간은 먹고살만한 지식인들인데 이런 상식이 무너져버렸다 --- 여러가지 썰이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서 나보다 잘난 인간들의 말이 씨가 안먹히기 시작했다는거다


예전에는 나보다 잘난놈이 씨부리면 알아서 겼는데,이젠 인터넷의 보급으로 잘난놈이 다 나보다 좋은놈이 아니라는걸 알아버린것이다


그래서


사회를 이끌어가는 언론의 영향력이 클수밖에없고


사회를 이끌어가는 지식인들의 책임감이 커질수밖에 없다


결론은


대한민국의 보수우익은 다시 태어나야 한다


어떤 일게이 말처럼 80년대말부터 시작된 민주화운동이 세상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려서 어떻게 제어가 않되는 지경까지 왔기에


한번 판을 뒤집어서 흔들어 제자리를 다시 찾아야한다


대한민국에서 보수우익은 먼저 죽어서 거름을 만들고 새밭에서 새싹을 키워야한다


그것만이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자유대한민국이 살아남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