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8891082&sid1=001
무역은 필요하지만 기업 일방적인 글로벌리즘은 다문화와 더불어 중산층, 서민 남성에게 막대한 피해를 안겼다.
트럼프는 무역을 반대하는 게 아니라, 무차별적인 세계화를 반대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정신을 못 읽는 이명박은 글로벌리즘 전도사로 다시 나서고 있다
왜 그가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를 살리지 못했는가? 바로 시대 정신을 읽는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무역은 하되, 자국민을 보호하는 선별적 국제화, 선별적 이민 수용이 바로 시대 정신이다.
분명히 말하건대, 이명박은 트럼프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자신보다 몇 수 위의 역사적 판단을 하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는 재임 시절 대기업의 해외 공장 이전에 대해 무관심했으며, 다문화 , 이주 노동자 수용 정책을 추진했으며, 페미니즘 세력을 억제하는 데 실패했다.
이명박은 대한민국 중산층, 서민남성에게 도움을 준 것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반성하길 바란다.
좌파냐, 우파냐 하는 구분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중산층, 서민남성은 3대 핵심 가치를 사수하는 정치 세력에게 투표를 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안티 글로벌리즘/ 안티 페미니즘/ 안티 다문화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화교 세력의 국내 정착을 탄압했다. 자유시장 지상주의자의 시각에선 반 시장적이었지만, 오늘날의 중국인의 횡포를 볼때 결과적으로 그의 반 글로벌리즘적인 정책은 현명했다고 봐야 할 것이다
한국의 글로벌리즘은 실질적으로는 중국화, 화교화를 의미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요약: 박정희는 화교 정착을 억제하는 반 글로벌리즘 정책을 구사했다. 무역은 하되, 자국인의 이익을 최우선시하는 국가 중심의 반 글로벌리즘 정책이 시대 정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