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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나라 외교관님 편은 지금 본사 인터넷 방송국에 


다시보기 한시간 이십분 짜리 본방 올라와 있는있음... 


하지만 지금은 재생 불가할 정도로 폭주한 듯... 




그래서 다른걸 일단 찾아보는데 꿀잼편이 하나 있어서 소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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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인공은


위의 호남형 아조씨



여성은 역시 제작진이 투입한 연기자

내용은 대략 이런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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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배가 아픈건지 아무튼 돈내고 


복부 맛사지 같은걸 받으러옴... 


이전에 당해서 신고한 여성들이 복부가 아니라 ㅂㅈ를 맛사지 해줘서 황당했고;;;;


다른방으로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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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누워라 이기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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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배를 한번 만져보드라고~"


"으따~ 여기 자궁에 기가 쪼께 나빠져 부렀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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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 너무 약해졌노~ "

(보드랍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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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진단이 나왔응께~ 여기 자궁에 기를 쪼까 집어 넣어 보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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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자궁 기!!!!!!"

(치마 밑으로 손으 쑥 들어옴)


"읍읍 노~!"

(여자 존나 놀라서 파워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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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로 지켜보는 제작진


"盧~!" "盧~!" "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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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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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마~! 시방 나 못믿냥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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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으 치료는 믿음이 없으면 아무 거시기가 없으분거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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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고 몸을 맏겨부러야 치료가 되분거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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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쪼까 거시기 허불구만~ 나도 기분 상해붕께~

돈 돌려 줘불고 치료 없던걸로 하장께~! 씨부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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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방 돈보다 치료사인 나를 못믿는게 무시당한거 같아 더 서운하고 화가나부렀네~!!!!!!"


(여기서 여자는 설득당한 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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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치 올치 치료 다시 시작 하장께~"


"일단 치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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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 말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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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기가 들어 간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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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따 치마를 좀더 올려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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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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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여자가 위험을 느꼈는지 2차거부 )



"치료 안해요, 제가 안해요 이건 내문제니깐 내가 안하는거요 누가 나더러 강제로 시키는거요."


"완졔~니 기분 상해부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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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챙기며...)


“저는 일생에 거짓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약속을 못 지킨 것이지 거짓말 한 것은 아닙니다. "


"치료를 안한다고 한것도 아니고... 시부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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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죄송해여 제가 좀 그쪽에 예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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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마지막 이랑께~ 한번만 더 거부하면 난 가는걸로 아쇼"


(다시한번 안하려던 치료를 선심쓰는 척)


1차 돈환불 드립 + 2차 가방매고 가는연기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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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확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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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 기를 받으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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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이기~!!!!!!! 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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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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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물떡~ 주물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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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망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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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난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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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준비를 하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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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 "엨~ 으엨~"


(갑자기 호흡곤란 연기.. 제작진에게 신호를 보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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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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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무섭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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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 왜 이 염병 이당가'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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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구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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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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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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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이 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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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았다 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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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으로 훈훈한 마무리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8sNXzSLkBkI







요약 - 1 . 국내도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