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은 SBS 한밤의 TV연예로 유명한
이자벨 아자니 - Ohio
재생 눌러봐.
프랑스 여배우하면 소피마르소, 모니카 벨루치, 오드리 또뚜, 에바 그린 등
정말 아름다운 배우가 많은데, 이자벨 아자니 보고 심장 멎는 줄 알았다.
어떤 사람들은, 단순히 외모만 보고서 '소피마르소+모니카 벨루치=이자벨 아자니'라고 하고,
소피마르소가 이자벨 아자니를 닮아서 유명해졌다고 하기도 한다.
그만큼 이자벨 아자니가 아름답다는 말이겠지.
참고로 난 이자벨 아자니에 대해서 잘은 모른다.
혹시 잘못 된 정보있으면 말해주길 바래.

이자벨 아자니(Isabelle Adjani)
출생 : 1955년 6월 27일
신체 : 163cm 44kg
터키계 알제리인(아버지)+독일인(어머니)
60가까운 나이에도, 아직 탱탱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하이랜더 병에 걸렸다는 말들이 많은데
병에 걸린게 아니고 그냥 동안이라고 한다.
브룩 쉴즈나 피비게이츠처럼 절세 미녀 배우들은
외모에 비해 연기력이 부족한 경우도 많은데,
이자벨 아자니는 노래도 잘하고 연기 또한 훌륭하다.
위키 백과에 나와있는 프로필을 살펴보자면
12살에 아마추어 극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4살이 되어서야 영화의 길로 접어들었다.
1981년 영화'Quartet'와 'Possession'으로,
"칸 국제 영화제" 여우 주연상을 두편의 영화로 수상했으며,
영화 '아델 H의 사랑이야기' 와 '카미유 클로델'로,
미국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 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다고 한다.
까미유 끌로델 당시의 '이자벨 아자니' 실존 인물 '까미유 끌로델'
둘이 닮았나? 실존 인물도 상당한 미인인 듯하다.
덧붙이자면, 까미유 끌로델은 로댕의 연인으로
잘 알려져있는 예술가라고 한다.
영화 포제션의 한 부분
영화 포제션 같은 경우는
박찬욱 감독이 김옥빈에게 박쥐의 태주 연기에
참고하라고 추천한 작품이다.
김옥빈 역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포제션엔
촉수랑 관계하는 장면도 나온다고 한다.
이건 여왕마고 장면과 노래인 것 같은데,
이당시에 이자벨의 나이가 40정도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외모가 이렇게 탱탱하니...
하이랜더 병이라고 의심할 수 없었던 것 같다.
여왕 마고의 배경은
16세기 샤를르 9세가 통치하던 시대이고,
그 당시는 루터에 의한 종교개혁으로
전 유럽에 신교가 넓게 퍼진 시기라고 한다.
그 시대의 프랑스 역사라고 하니
역사에 관심있는 게이들은 한번 봐라.
이 외의 주요 출연 작품은
- Bon Voyage -2003
- Adolphe (Adolphe de Benjamin Constant) -2002
- The Repentant / La Repentie -2002
- Diabolique (디아볼릭) -1996
- Queen Margot / La Reine Margot (여왕 마고) -1994
- Toxic Affair (중독된 사랑) -1993
- Camille Claudel (까미유 끄로델) -1988
- Ishtar (이쉬타-사막탈출) -1987
- T'as de beaux escaliers tu sais -1986
- Subway (서브웨이) -1985
- One Deadly Summer / L'été meurtrier (살의의 여름-킬링 어브 썸머) -1983
- Deadly Run / Mortelle randonnée / Deadly Circuit (데들리 런) -1983
- Antonieta (안토니에타) -1982
- All Fired Up / Tout feu, tout flamme -1981
- Quartet (사중주) -1981
- Next Year If All Goes Well / L'année prochaine...si tout va bien -1981
- Possession 포제션 (퍼제션) -1981
- Clara and the Swell Guys / Clara et les chics types -1981
- The Bronte Sisters / Les soeurs Brontë (브론테 자매) -1979
- Nosferatu the Vampyre / Nosferatu : Fantôme de la nuit / Nosferatu : Phantom der Nachtt (노스페라투-뱀파이어) -1979
- The Driver (드라이버) -1978
- Violette et François -1977
- Barocco (바로코) -1976
- The Tenant / Le locataire (테넌트) -1976
- The Story of Adele H. / L'histoire d'adéle H.('아델 H.' 이야기) -1975
- Ondine (TV) -1975
- The Slap / La gifle (재회) -1974
- Le secret des Flamands (TV) -1974
- L'avare (TV) (수전노) -1973
- L'école des femmes (TV) -1973
- Faustine and the Beautiful Summer / Faustine et le bel été (여름날의 포스티누) -1972
- Le petit bougnat (작은 숯가게) -1969
관심있는 게이들은 찾아서 봐라.
영화 외에도 이자벨은 'Pull Marine'이라는 음반 한 장을 냈다.
원래 이 곡은 제인버킨을 위해 만든 곡인데
제인이 거부하자, 목소리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이자벨이 이 앨범을 내었다는 일화가 있어.
글 맨 위의 노래가 이 앨범 중 가장 유명한 곡이다.
이렇게 아름답던 이자벨도
나이는 비껴갈 수 없나 보다.
최근 모습인데 그래도 아름답긴하네.
이자벨은 결혼은 안했지만
아들 두명이 있고,
뭐, 나름 행복하게 잘 살아간다고 한다.
이런 글은 처음이라 필력도 많이 딸리고,
게다가 갖고 있는 지식도 얕아서
글 쓰는데 애먹었다.
잘못된 지식이 있다면 알려주길 바란다.
이자벨 아자니에 대한 정보를 주려 쓴 글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브룩 쉴즈! 이자벨 아자니! 다이스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