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게나 댓글은 안믿어줄거뻔하니 여기다 씀



순둥이랑 사귀고 ㅅㅅ함 가끔식 가터벨트로 이벤트해줌



그러다 누나가 전화해서 만나자함 ㅋㅋㅋ



집에서 가터벨트 발견됐다고 순둥이한테 무슨짓하냐고 뭐라함



충격에 잠도못잤다하더라 ㅋㅋㅋㅋ 커피랑 맥주파는 집이었는데



맨정신에 말못하겠다고 맥주 시켜서 먹음 솔직하게 말했다



연인사이고 얼싸 입싸하고 엉덩이 때리고 머리채잡고 ㅅㅅ 한다고



누나 표정 묘해지길래 술 ㅈㄴ 먹고 키스하고 모텔가서 ㅅㅅ함



담날 다시 보지말자고 남친있다하길래 알겠다하고 가끔 연락한다고함



근데 그 후에도 누나랑 ㅅㅅ 존나함 자기한테도 엉덩이 때려달라함



겉잡을수없이 관계 발전함 그러다 내 자취방에서 화장 지갑?



여친이 발견됐는데 그게 누나거 ㅋㅋㅋ 여친 눈깔 뒤집어지고 3자대면했다



또 술이 들어갔는데 솔직하게 사랑하는건 너고 ㅅㅅ 는 누나라고 말함



분위기 묘해지고 옷벗고 2:1 두판했다 자매도 비정상적인거 알고



다음날이면 절대 보지말자고해도 시간 지나면 연락하고 가끔식



2:1로 떡쳤다... 그렇게 1년동안 여친이랑 사귀고 누나랑 같이



떡도침 자매 무릎꿇고잇으면 어디에 사까시 받을지 고민했다



ㅅㅅ 끝나면 왕처럼 자매 양옆에 끼고 다리 대자로 벌리고있엇음



그러다 여친이 그만하자고하고 수년이 지났다



이거 사람들이 안믿어주고 야설 취급하더라 ㅋㅋㅋ 그래서 이런데다 썰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