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회사의 지분을 사는거다.
주주가 되는거지.회사를 샀다는 말이다.
그럼 어떤 회사의 지분을 사야 되느냐.
망하지 않을 회사?고배당 회사?아니다
성장성이 보이는 회사의 지분이다.
꼭 가치주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면 씨제이이엔엠 같은 성장과 미래가 보이는 회사다.
이런 회사들은 배당을 주면 안 된다.
투자에 돈을 쏟아부어야지.
배당은 정체된 회사나 자산이 풍부한 회사가 하는 것이다.
미래성장가능성이 다분한 회사의 지분을 싸게 샀다.
이걸 사고팔고 거래차익을 누려야 하느냐?
예전글에도 있지만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나 경제적자유를 얻을때까지 하는건 불가능하다.그래서 단타충들은 제로섬 게임이라고 하는것이다.카지노에서 쪽박찰 때까지 하는것과 같은 이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가?오래도록 보유해서 회사와 과실을 공유하는것이다.과실은 높아진 매출에 따른 주가상승,배당,등이 있다.
그러나 한 회사에만 투자하기엔 개미한테는 위험성이 크다.
그래서 분산 투자를 하는것이다.
자본이 적으므로 분할 매수를 하는것이다.적금처럼.
적당한 가격을 기다리기엔 지루하다.분산을 했다면 어느 때고 적당한 가격의 회사가 있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고 싸게 살 수 있다.
분산을 하지 않는다면 변동성이 커져 심리가 위축된다.비싼 가격에 사는 우를 범해 심리가 망가져 투자를 실패하게 된다.
투자는 심리가 90프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