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기자 새끼들 세계적인 특종할 수 있는 기회 준다.
JTBC 태블릿PC, 최순실꺼 아니다.
지금 속속 드러나는 정황이 100% 최순실꺼 아닌 걸로 드러나고 있다. 이거 먼저 먹는 놈이 임자다.
최근 태블릿PC도 쓸 줄 몰라서 고영태한테 줘버리는 인물인데
그 이전인 2012년(박근혜 대선 기간)에 태블릿으로 문서 보고, 카톡하고, 메일 보내고 했다고??? 니앰홍이다.
2012년 당시 태블릿PC 쓰면 얼리어답터급임.
그 이후 JTBC의 해명이 전부 말이 맞지 않는 것도 결국 거짓말임을 입증하는 거다.
내가 기자면 씨발 이거 진짜 밤잠 안자고 추적한다.
인생 살면서 세기의 특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몇번 오겠냐? 게다가 확률 100%에 가까운 확실성이 보장된 건데..
눈에 뻔히 보이는 대어를 안 잡고 있는 기자 새끼들 너무 안타깝다. 분명히 몇주후 누군가 잡을게 확실한데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