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앞에 있는 나ㄹ애견샵 에서 한짓입니다.(경기 평택시 평택동 60-2x)

자신들이 잘못하고도 잘못이없다고 오리발 내미는 사람들..정말 벌주고 싶네요.

 

2월22일 5시경 평택 나ㄹ애견샵에 미용을 맡겼습니다.2시간후에 오라고 하던군요..

울 강쥐 분양 받은 곳이라 다른곳보다는 좀 더 신경써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7시넘어서 가니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데...입가에 피가묻어 있는거예요.. 이 피 머냐고 하니까..

미용하다 좀 뜨긴거라고 하던군요.미용하다보면 종종 있다고 해서 그냥 갔습니다.

강아지는 미용후에 스트레스 받는다고해서 집에서 간식주려고 하다보니까...혀가 잘린거예요.

놀라서 피 닦아주고 보니까..위 사진처럼 혀가 너덜너덜 상태에서 피가흐르고 있는데...불쌍하고 미안한 맘부터 들었습니다.

맘 정리하고 나ㄹ애견에 전화했습니다.강아지 혀가 잘렸는데..어떻게 모른척 하고 견주한테 줄수가있냐...라고 말하니까...

업주가하는말이..

 "몰랐어요...치료해드릴께요..저녁 9시경이라 치료받을곳도 없으니  내일 ㅇ동물병원가서 치료받으세요..

제가 여행을가서 몇일동안 없어요."라고 하더군요..치료비는 자기가 준다며..

 

근데,미안하다는 말은 전혀 안하는데..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우선은 치료가 급선무라 생각하고 화나는거 참고 다음날 12쯤 나ㄹ애견에서 얘기한 병원에 갔습니다.

근데 점심시간인지..외출하건지...문이닫혀있는데..계속 기다릴수 없어서 바로 옆에있는 다른 동물 병원에 갔습니다.

 

수의사말이 어제 바로 왔으면 봉합이 가능할수도있었는데....지금은 끝부분이 괴사단계라 절단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절단하는게 최선이라고해서 어쩔수없이 마취하고 수술했습니다. 수의사분도 어이가없는지..어떻게 혀가 잘렸는데 몰랐다고 말할수있는지..하면서 어디 애견샵인지 물어 보더라구요..

수술은 잘되서 강아지가 생활하는데 지장은 없다고하더라구요.

병원비가 20만원이 나왔는데..나ㄹ애견사람들이 휴가중이라 제 돈으로 결제하고

3일후..다시한번 치료받으러 오라고 해서 치료 받으러 가는길에 나ㄹ애견에 치료비 청구하러 갔습니다.

 

근데,치료비 영수증보더니..자신들이 생각한거 보다 많이 나왔다며..무슨치료를 이렇게했나며...자기가 말한병원에 갔으면 이렇게 안나왔다고 말하면서...과잉치료 했다며 치료비

못준다고 법대로 하라고하는데..정말 죽이고 싶었습니다.

제가 계속 치료비달라고 하니까..영업방해한다고 경찰 부른다고 하던군요..열받아서 그냥 제가 경찰 불렸습니다.

경찰도 금전문제는 관여못한다며 계속 영업집에서 이러면 영업방해가 될수있으니..소액재판 하라고 하면서 중재시키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나오면서 당신 가게 문닫게 해줄테니까..기다리라는 말밖에 못하고 나왔습니다.

 

끝까지 잘못을 인정안하고 오히려 배째라 라는 식으로 나오는데..이런 애견샵 어떻게 할 방법없나요?

잘 아시는 분들 꼭 글 남겨주세요. 영업정지,소액재판등등..할수있는건 다 해보려고합니다.

신고할수있는방법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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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강아지를 좋아하는 그저 평범한일베인인데 너무 보기 안쓰럽기도하고 나역시 저런일 당할까봐 저런 쓰레기 미용샵은 저격해서 망하게해줘야
된다고 생각해 여튼 올려봤어 한번씩보고 도와주세요 위대한 형님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