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찐새끼들이 막 와가지고 나 존나괴롭혀가지고 참다참다 막 큰소리로 하지마!라고 하니까깜짝 놀라더니 알겠다고하면서 그냥 나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등치도있고 생긴것도 조금 날카로워서 애들이 함부로 못건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