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자연상태에서 ‘서구식 개인’을 사고할까요?

-자유경제원이 내세웠던 슬로건중에 파산하지 않은 논리가 없다.-

 

 

 

 

 

서구식 개인. 즉 individual은 기독교, 가톨릭, 혹은 서구 인본주의의 산물입니다.

 

보수에서 시장경제의 주체로서 ‘개인’을 말할 때, ‘서구식 개인’을 전제합니다. 그런데, 일관되게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은 ‘도교’논리를 쓴다는 것입니다.

 

두 개의 신앙을 접붙이기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신앙이 맞다는 전제면 국정교과서시도는 굉장히 잘못된 겁니다. 자유경제원의 김정호 교수와 민경국 교수는 국정교과서를 반대했습니다.

 

사실은 道敎는 한국, 일본, 중국이 생각하는 個人적 가치를 말합니다.

 

호남성 장가계 가보신 분 계시죠? 안개가 자욱한 강. 천녀유혼의 고장. 강시 영화의 고장. 아울러, 아바타 촬영지.

 

고산 윤선도는 전라도에서 귀양가면서도 그런 곳에서 노젓고 계시는 꿈을 꿨습니다.

 

임진왜란 때 사람 개 많이 죽었습니다. 아, 끌려가기 싫다. 운지하기 싫다. 일본놈 칼에 운지하기 싫다. 도망가자. 피할 데, 피할 데..... 하는 不死의 민중의 꿈도 도교적 일탈심리.

 

그런 심리와, 이번에 官의 세금 거하게 땡기고 어디 중국에서 숨어서 몇 년만 땡기면, 그 재산이 다 내꺼 아이가. 하는 것도 도교적 일탈심리.

 

원통한 세상아, 확 뒤집어져라. 하면서 세상에 요구하는 농민반란 심리도 도교적 일탈심리.

 

그렇게 느끼는 개인이 서구 시장경제 개인(individual)과 무슨 상관?

 

어, 저 색희 정치 잘하게 생겼다. 님아, 내 소원들어도. 정권 잡으면 나한테 궁물 뽁 땡겨주라. 이것도 도교적 개인 심리.

 

도교는 곧 무교(무당)들의 경전입니다.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국정교과서를 채택하면 기필코 저항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 체제에서 터 닦인 국제 이데올로기 사기극에 낚인 해외언론은 착각할 겁니다.

 

그러면, 민간에서 과연 상호주관성이자 공론장이 있습니까?

 

매체마다 줄 서기 아닌가요?

 

광장의 정치라고 말할 때, 주한 외국인 혹은 서구 매체 한국 특파원은 그리스 로마 아고라 문화(다양성 존재)를 생각합니다. 사실은, 아시아 민란의 민회 문화(씨족 윗 사람 문화의 하향식 내려꽂힘)인데.

 

자유경제원 구성원 전부가 좌익 사상을 보호하는 방패막이의 의도로 퍼뜨리는 특정한 체계를 알고 그랬으리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러나, 몇몇은 결코 모르지는 않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자유경제원의 자유방임주의가 맡다면, 우리는 모든 것을 그대로 맡겼을 때 99%가 회수되는 영국 수준은커녕, 80-85%가 회수되는 이탈리아 수준은 돼야 합니다. 그러나, 한국인에겐 저 신뢰 가족주의 문화로 안보면 모를 거야 하면서, 절반이나 회수될까 아닙니까?

 

엘리트 별, 양반 별, 계급 별, 계층 별, 다 각 각 놉니다.

 

우리의 자연법이 그랬습니다.

 

아시아 天!!!

 

서구 경제이론서에 나올리 없죠.

 

이 놈의 아시아 유전자를 못 버리는 사람들이 다수인 상황에서, 일본 자료가 참고를 안할 수가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과는 중대한 차이가 있죠. 사무라이 문화. 거기는 게임의 법칙을 우리보다는 잘 지켜요.

 

전경련 해체되면 자유경제원 망하나요?

 

그냥 운지하세요.

 

전경련은 어차피 필요합니다. 빅 4로 꼭 연합아니어도 버틸 수 있는 데는 몰라도 연합이 필요한 집단은 필요합니다. 정말로, 그런 집단을 위한 차원이 돼야 합니다.

 

자유경제원이 했던 이념 설계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자유경제원의 ‘자유’라는 앞 머리부터도, 사실은 어떤 자유시장경제의 놓여진 토대인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청와대에서 정보 빼내기, 도촬, 도청 등을 하여 더불어당 간 조x천은 적어도 한국적 개인 문화는 맞습니다. 한국인이 사고하는 개인은 거의 그 언저리입니다.

 

그러면, 시장경제 法治는 뭘까요?

 

전부 군사정권이 강제 훈련 시킨 거 아닌가요?

 

특단의 사정 없는 한, 한국 기업 정보를 중국에 빼돌리는 사람이 앞으로도 많을 겁니다. 조x천등이 벌 안 받는데....

 

이런 사람들 보호하려고 “작은 정부” 한 거죠. 사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