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회피하고 임진왜란 임금 도망가는 것처럼..


짜증난다.. 이나라가 왜 강대국 못되는지 알겠다.


강대국들 모두 보수가 자기 나라 국민 챙기느라 뛰어다니는데


게으름뱅이들이 대접받는 나라.. 슬프다.. 역사를 잊은자에겐 미래가 없다는데..


그렇게 말하는 당사자들이 더 역사를 모른다는게 슬프다. 문과비율이 80퍼센트나 되면서


문학에 노벨상은 나오지 않는다. 그 사람들이 기술이 있나? 뭐가 있나? 젊은이의 80%가 쓰레기가 된다는 거다.


등록금 대학에 쏟아붓고 암것도 못하는 쓰레기 말이다. 1프로의 문과 시험합격자 빼고 80%가 쓰레기 되는 세상..


차라리 슈퍼스타케이 되는게 더 빠른 구조..


외국 보니까 명문대 정치학과 나와서 요리를 하는데 아무 쓸모 없는거 같아도 요리손님과 친해져서 나중에 계속 요리손님 계속 오게끔 만들더라..


정치학을 거기다 쓰는거지. 우리나라 문과? 자신의 강점을 융합을 안한다. 차라리 기술을 배우거나 이과를 가지..


기술없는 나라는 식민지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