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주의 스포일러가 아니라 그냥 영화한편 본다고 생각해라*
*잠깐잠깐 해설이 들어있음 ㅋ*
*사실 이걸 쓰는 이유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 때문임"
(마지막에 정마담이 도와준거냐 아니냐로 의견이 갈리던데 내가 정확한 해답을 알랴줌)
*개 씹스압임*
*나 일베 아다함 떼주면 안되냐 ㅠ*
.
.
.
아무도 없는 새벽의 빈거리를 걸어오는 의문의 남자
![타짜[(001975)2016-12-05-12-52-43].JPG](/img/transparent.gif)
승우형임 (시벌 좃간)
![타짜[(002128)2016-12-05-12-53-00].JPG](/img/transparent.gif)
"난 딴돈의 반만가져가.."
![타짜[(002189)2016-12-05-13-25-46].JPG](/img/transparent.gif)
"왜 너무 많은가?"
알고보니 원정경기중
*원작에서는 감나무집인가 세탁소인가로 나오는데 기억이 안나노
암튼 저 친구 둘이 좃내 라이벌인데 극중에선 목욕탕으로 바뀌고 광규형아가
라이벌친구 민주화시킬려고 고니를 고용함*
"뒷장아 붙어라 붙어~~~라..... 붙었따!!!!"
"저기요... 오늘운이 안좋으셔서..."
![타짜[(002863)2016-12-05-13-27-33].JPG](/img/transparent.gif)
"간만 본건데 뭘..."
근데 왠지 존나 여유로운 남자
![타짜[(003059)2016-12-05-13-31-24].JPG](/img/transparent.gif)
"자 일, 삼, 오~, 칠~~, 구~~ 요순서 대루만 들어오세요"
"그럼 막판에 저새끼 오땡잡고.. 제가 칠땡을 잡을겁니다"
그러나 친구색기도 질수없다. 상대편도 누군가를 고용함.
하지만 결과는..
![타짜[(003647)2016-12-05-13-36-17].JPG](/img/transparent.gif)
"구~~땡!!!!!"
좃나 기뻐서 광대가 정수리까지 올라간 광규형
.
.
.
그리고 시합이 끝난 다음날
의문의 두남자는 우연히
버스터미널에서 마주하게 된다.
![타짜[(003802)2016-12-05-13-35-16].JPG](/img/transparent.gif)
"거 좀 칩디다?"
![타짜[(003871)2016-12-05-13-37-58].JPG](/img/transparent.gif)
".... 예..."
"야! 내가 맨날 표사야되겠냐... 아 왜 이렇게 굼 떠"
음?
알고보니
두 사람은 이미 깜보(combi)
그렇게 순순히 뒷통수한대 치고 가는가 싶더니
결국 다 뽀록나서 쫓기는 신세가 된다 ㅋ
"우리 이제 어디로 가지?
"더 큰판 ㅋ"
이렇게 영화 타짜는 시작이 됨.
워낙 유명해서 거의 모든 게이들이 알다시피
동명의 만화 허영만 원작 '타짜'를 영화화 했다.
'범죄의 재구성'이랑 '도둑들'을 찍은 최동훈 감독 작품임.
원작과 내용이 좀 다르지만
큰 맥락은 같이하고 있고
원작은 원작대로 영화는 영화대로의 맛이 있다(고 생각함)
이 영화는 총 10개의 챕터
1.낯선자를 조심해라
2.사는게 예술이다
3.도박의 꽃 설계자
4.화려한 돈
5.폭력은 박력이다
6.아름다운 칼
7.눈을보지마라
8.악당이 너무 많다
9.죽음의 액수
10.문은 항상 등뒤에서 닫힌다
로 구성되있는데
원작의 긴 스토리에서 필요없는 부분은 쿨하게 잘라내고
고니의 성장부터 은퇴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버림.
(화투의 패가 1부터 10까지라 딱 장땡에서 끝낸것 같다.)
각본도 그렇고 대사도 그렇고
특히 좌빨표시를 한 저 두 챕터가 좀 중요하다.
(왜인지는 나중에 알랴줌)
그럼 일단 가보자
1.낯선자를 조심하라
2년전 홍어국...
![타짜[(005997)2016-12-05-15-15-40].JPG](/img/transparent.gif)
"야임마, 일끝났으면 공부해서 대학이라도 가야지~젊은놈이..(아까 받은 40)"
![타짜[(006082)2016-12-05-15-18-24].JPG](/img/transparent.gif)
"에이 춘재형 대학졸업해서 돈벌던 시대는 갔어요"
"돈도 없는놈이... 뒷간에서 큰소리는"
*원래 이 가구공장 판떼기는 고니를 앉히려고 설계된 판이 아니다.
곧 등장할 진섭이라는 양아치 가다마이 입은 게이가 호구인데
원작에서는 동네 금수저로 나옴.
-스테이지1 등장인물-
합천 박무석이(타짜), 진섭이(호구), 춘재형(설계자), 가구공장 사장(장소제공), 고니(뜻밖의 호구)
![타짜[(006262)2016-12-05-15-26-50].JPG](/img/transparent.gif)
"나 돈많어어~"
![타짜[(006346)2016-12-05-15-26-57].JPG](/img/transparent.gif)
" 아 그럼 앉던가"
![타짜[(006387)2016-12-05-15-27-04].JPG](/img/transparent.gif)
"... 껴도되요?"
![타짜[(006406)2016-12-05-15-27-28].JPG](/img/transparent.gif)
"곤이 너 섯다할줄 아냐?"
![타짜[(006487)2016-12-05-15-27-42].JPG](/img/transparent.gif)
"아따.. 밑도 못딲끔서 똥싸러 가쓰까봐잉~"
![타짜[(006578)2016-12-05-15-28-07].JPG](/img/transparent.gif)
"형 일단 백만원만 줘바"
![타짜[(006649)2016-12-05-15-28-14].JPG](/img/transparent.gif)
"백만원? 자~ 언제 갚을래"
![타짜[(006684)2016-12-05-15-28-19].JPG](/img/transparent.gif)
"아 따서 갚지 뭫~~~"
(따서 갚는데 ㅋ 라도 마인드 ㅍㅌㅊ?)
여기서 계획에 없던 고니가(뜻밖의 호구)
조인한다.
시벌 안될거 잇겠노 ㅋ
결과는??..
![타짜[(007141)2016-12-05-15-28-51].JPG](/img/transparent.gif)
ㅋㅋㅋ 뭐 뻔하지 (3년간 모은돈을 잃고 멘붕함)
"들어갈때 해장국이라도 하나 사먹고 드가라 돈~~잃으면 속쓰리잖아요 ㅋㅋㅋㅋㅋㅋ"
-합천 박무석-
시발 호구가 타짜를 먼수로 이기냐 이기야
![타짜[(007895)2016-12-05-15-43-01].JPG](/img/transparent.gif)
"아 거 얼마나 번다고...오늘 쉰대니까.."
(돈도 다 잃고 시바꺼 갓수질이나 하자 이기..)
![타짜[(007704)2016-12-05-15-43-21].JPG](/img/transparent.gif)
"젊은놈이 가고싶으면 가고 안가고 싶으면 안가고... 때려쳐 (feat. 삼촌)"
근데
![타짜[(007965)2016-12-05-15-43-08].JPG](/img/transparent.gif)
"오늘 누나와?"
그로타..
게다가 위자료까지 두둑히 받아서 들고온다함
(시대를 앞선 김치년... 줄여서 십상타치)
"그날 곤이는 박무석이를 만났고. 곤이 누나는 남편한테서 위자료를 받아왔고..ㅎ 우연 참 지독해요?
결국 누나 위자료까지 쎄비게 되는 곤이
![타짜[(010881)2016-12-05-15-55-27].JPG](/img/transparent.gif)
마지막 결전을 치르러 가는데
호옹이?
갑자기 누가 부르는거 아니겟노?
![타짜[(010939)2016-12-05-15-55-34].JPG](/img/transparent.gif)
"고니야"
누군가 했더니 진섭이형
![타짜[(011054)2016-12-05-15-55-44].JPG](/img/transparent.gif)
"너 있다가 8땡이 떨어지면 판좀 키워주라"
갑자기 알수없는 소리를 한다..
![타짜[(011132)2016-12-05-15-55-49].JPG](/img/transparent.gif)
"아 뭔소리야? 8이 떨어질지 어떻게 알..."
(크~ 이 두 호구를 살..)
![타짜[(011151)2016-12-05-15-56-03].JPG](/img/transparent.gif)
"쉿!! 무조건 판만 키워 니 본전은 내가 돌려줄께"
진섭이는 호구인데 왜 이런말을 했을까?
사실
춘재가 박무석이를 고용했지만, 대놓고 둘이 짜고치면 너무 티나니까
마치 진섭이가 고용한것처럼 박무석이를 진섭이한테 붙혀서(2중첩자)
진섭이를 털어먹을 계획이엇던것.
이것이 진정한 7시전술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석장만 기리하면 모든것이 게임셋이라고 생각하는 호구 ㅁㅌㅊ?
![타짜[(011646)2016-12-05-16-04-56].JPG](/img/transparent.gif)
"호옹이? 진섭이 형 말대로 8땡이 들어왔다 이기"
![타짜[(011752)2016-12-05-16-05-05].JPG](/img/transparent.gif)
호구답게 표정관리 안됨 ㅋㅋㅋㅋㅋㅋ
![타짜[(013169)2016-12-05-16-04-38].JPG](/img/transparent.gif)
에이 씨바꺼 모르겟다 진섭이형 말대로 판만 키우면 된다 이거지?
판을 존나게 키움ㅋ
좌측부터 진섭,고니,춘재,박무석
![타짜[(013341)2016-12-05-16-06-49].JPG](/img/transparent.gif)
"까→봐↗아↘~ 아→ 까↘봐↗ 까↘봐↗(ㅋ)"
![타짜[(014469)2016-12-05-16-08-31].JPG](/img/transparent.gif)
하지만 결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까봐 씹새야)
그렇게 누나의 위자료까지 다 홀랑 털어먹고서야
정신을 차리..
![타짜[(016076)2016-12-05-16-28-54].JPG](/img/transparent.gif)
..기는 개뿔 "사장님 나한테 잘못한거 있죠?"
캬 역시 7시는 과학이랑께.. 머 시방 맘에 안들면야 칼부터 뽑아써야 ㅋㅋ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 화풀이 하는중
![타짜[(016599)2016-12-05-16-29-19].JPG](/img/transparent.gif)
"내가 그새끼 찾아서... 내가 그새끼 찾아서.... 다 죽여버릴꺼야"
"곤이가 26살때.. 목숨을 못걸었죠ㅎ"
그렇게 죽지도 못하고, 지돈도 다 까먹고, 누나돈도 다 잃고,
쓸쓸하게 잠수를 타게 된다.
마 게이들 26살때 머햇노 이기?
![타짜[(017254)2016-12-05-16-34-08].JPG](/img/transparent.gif)
그러다가 인천의 한 허름한 화투판에서
또 한명의 지독한 인연을 만나게 됨.
![타짜[(018303)2016-12-05-16-34-43].JPG](/img/transparent.gif)
구라치다 끌려나가는 곤이 ㅋ
![타짜[(018242)2016-12-05-16-34-32].JPG](/img/transparent.gif)
그걸 지켜보는 정게틀딱..
그렇게 끌려가나 싶더니
"이 씹쌔끠들 니네 다 뒤졌긔"
![타짜[(019140)2016-12-05-16-35-34].JPG](/img/transparent.gif)
"저 씨발... 패기보소..."
딱스터콜을 발동하는가 싶더니
![타짜[(020113)2016-12-05-16-36-25].JPG](/img/transparent.gif)
"저 간나새끼 그냥 보내라"
근데 다짜고짜 그냥 풀어주라고 함
음?
![타짜[(020150)2016-12-05-16-36-30].JPG](/img/transparent.gif)
"아니... 왜그러세요 모르는 놈한테.."
"모르긴 왜 몰라 잘 알지~~ 갈때까지 간놈"
![타짜[(020749)2016-12-05-16-37-31].JPG](/img/transparent.gif)
"어? 저 사람 뭐야.. 아저씨 두목이야?"
![타짜[(020927)2016-12-05-16-38-16].JPG](/img/transparent.gif)
"저 분이 대한민국 이거야.. 타짜"
![타짜[(021004)2016-12-05-16-47-14].JPG](/img/transparent.gif)
뭔가 느낌적인 느낌을 느낀 곤이
![타짜[(021138)2016-12-05-16-47-37].JPG](/img/transparent.gif)
돈들고 좃나게 도망감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타짜[(021330)2016-12-05-16-47-52].JPG](/img/transparent.gif)
1996년 서울임ㅋ
2. 사는게 예술이다
도박이 있는곳이라면 어디든 간다.
![타짜[(021616)2016-12-05-16-55-47].JPG](/img/transparent.gif)
거침없이 배팅하는 고니 ㅋ
![타짜[(021737)2016-12-05-16-55-59].JPG](/img/transparent.gif)
"웋..ㅎ야이.. 미쳤어..이!! 수학적으로 계산을 해야지!! 그냥 감으로 내지르면 어떡해!!
![타짜[(021821)2016-12-05-16-56-17].JPG](/img/transparent.gif)
아따 조용해보랑께?
"야 재수없으면 송사리한테도 좆물리는게 이바닥이야.. 넌 그걸 알아야 돼!!"
![타짜[(022012)2016-12-05-16-56-33].JPG](/img/transparent.gif)
근데 터짐 ㅋ
![타짜[(022384)2016-12-05-16-57-28].JPG](/img/transparent.gif)
에베베베벱ㅂㅂㅂ ㅔ베 ㅂ베 머머리 새끼야 우리 돈 좃나 땃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짜[(022534)2016-12-05-16-57-41].JPG](/img/transparent.gif)
그걸 지켜보는 정게틀딱2..
.
.
.
시간이 흘러
섯다달인이 되어버린 고니가
이런 사행성 도박판까지와서 어그로를 끄는 이유가
다있다 이기 ㅋ
![타짜[(022600)2016-12-05-16-57-52].JPG](/img/transparent.gif)
"저새끼들 얼마나 땄어?"
![타짜[(022652)2016-12-05-16-57-56].JPG](/img/transparent.gif)
"한 2억쯤 되는거 같은데요"
(지돈아니라고 좃나 쿨한척함 ㅋ)
![타짜[(023161)2016-12-05-16-58-20].JPG](/img/transparent.gif)
" 어이 젊은친구 ㅋ 돈이라는게 말이야 독기가 쎄거든 ㅋ"
이 틀딱이 바로 곽철용임
고니가 어그로를 끄는 이유는 이새끼 때문인데,
곽철용이가 누구냐면
![타짜[(024428)2016-12-05-16-58-51].JPG](/img/transparent.gif)
"아주 유명한 그...뭐... 뭐라 그르까 아주 유명한 어어어... 씹... 씹새끼?"
존나 유명한 씹쌔끼임ㅋ
근데 마침 그 곽철용이 밑에서 시다바리 하는 새끼가 바로
![타짜[(024017)2016-12-05-17-20-17].JPG](/img/transparent.gif)
"혹시 저기 그 우리 어디서 봤던가?"
(합천 박무석이 ㅋ)
![타짜[(024114)2016-12-05-17-20-09].JPG](/img/transparent.gif)
"기억 안나?"
ㅋㅋㅋ 딱걸렸다 이 씹새끼ㅋㅋㅋㅋ
그리고 2차 어그로를 끌기위해
맞대결을 벌이는 와중에
![타짜[(025760)2016-12-05-17-22-39].JPG](/img/transparent.gif)
복수를 준비하는 고니
![타짜[(025833)2016-12-05-17-22-46].JPG](/img/transparent.gif)
신중하게 노려보다가
![타짜[(025871)2016-12-05-17-22-51].JPG](/img/transparent.gif)
주머니로 손을 집어넣는 틈을 타서
요시!! 그란도 이씹쌔기 잘걸렸다.
![타짜[(027045)2016-12-05-17-25-37].JPG](/img/transparent.gif)
보기좋게 함정에 빠트리고 간단히 민주화 시켜버림ㅋ
"이 화투짝도 표시막 같은데 내가 공장가서 감정한번 받아볼까?"
"천하의 곽철용이도 사기도박한다고 사발 한번 풀어줘?"
근데 마침 운좋게도
경찰단속이 시작되고..
![타짜[(027814)2016-12-05-17-27-02].JPG](/img/transparent.gif)
"어이 젊은친구. 신사답게 행동해"
![타짜[(027928)2016-12-05-17-27-10].JPG](/img/transparent.gif)
"대신 이돈은 우리가 먹습니다. 신사답게 ㅋ"
요시 2억도 챙기고 뽀나스까지 ㅋ
![타짜[(028347)2016-12-05-17-27-42].JPG](/img/transparent.gif)
"어이 합천양반 가다가 해장국이라도 한그릇 사서 드셔야지 ㅋ 돈잃으면 속쓰린 법이라매 ㅋㅋㅋ"
거기다 복수까지 깔끔하게 성공했노 이기~ 키야 취한다
주모 이 씨발련아!!!!
![타짜[(030080)2016-12-05-17-40-48].JPG](/img/transparent.gif)
"비싼거여?? 보드카여? ㅎㅎ"
우리주모 장사 좃나게 못하노 ㅠ
![타짜[(030948)2016-12-05-17-33-50].JPG](/img/transparent.gif)
"아우 진짜 아까 그걸 우리 할머니가 봤어야 되는데 ㅋㅋㅋㅋㅋ 대신 이돈은 우리가 먹겠습니닼ㅋㅋㅋㅋ"
자축하면서 존나 빠갬 ㅋㅋㅋㅋㅋ
한편
.
.
.
"사람들이 곽철용이를 뭐라고 생각하겠냐.. 이게 무슨 개망신이야이씨!!! ...잡어"
곽철용이는 뚜껑따이기 직전 ㅋ
고니한테 깨지고 철용이한테 깨지고 존나 얻어터지는 박무석ㅋ
![타짜[(032829)2016-12-05-17-38-11].JPG](/img/transparent.gif)
"박무석이 얘기좀 그만좀 해라 걔는 곽철용한테 이미 죽었어~ 그러니까 박무석이 얘기는 이제 끝!!!"
![타짜[(032933)2016-12-05-17-38-17].JPG](/img/transparent.gif)
"내가 박무석 보러 거기간줄 아냐 ㅋ"
![타짜[(032986)2016-12-05-17-38-26].JPG](/img/transparent.gif)
"그럼 누구 뭐.. 곽철용이 때문에 간거야?"
![타짜[(033081)2016-12-05-17-38-37].JPG](/img/transparent.gif)
"그 위에 있는 놈 잡으러"
그러타 대인배인 곤이는
하찮은 박무석이 복수따위를 위해 간것이 아니다.
나중에
곤이의 스승인 평경장이
오른팔이 잘려 주님곁으로 가는데
아귀가 죽인걸로 착각해서
아귀를 끌어내기 위해
아귀랑 친한 곽철용이한테 까부는거임
.
.
.
1부끝
무슨일이 있어도 오늘 마무리 함.





